조라고 딱 특정짓지않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조라는걸 알수있게 계속 공연에만 열중하고 본인의 시간을 갖지않으면 언젠가는 슬럼프 크게 오면서 힘들어질거다 라고 최근에 인터뷰한게 있는데 그게 옴브라 라이프에서 얘기한 적 있었음.
본인 스스로도 엄청 제자 밀었는데 연주자로서의 일말의 의식이 아직 있는건지 뭔가 잘못되었다는건 인지를 했을거임.
그렇지만 당사자는 뭐 알면서도 그걸 부인하던가 아님 본인의 한계를 인지하지 못하고 기존처럼 남을 밟고 살고있음. 그 점이 지금 조계자들이나 본인에게 정말 환장할 일일거임.
하지만 그렇다고 그걸 남을 비방하는데 쓰고 해를 끼치는것은 상도덕을 넘어서서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하지 말아야 하는 금기임. 그쪽들이 힘들어지는건 본인들 욕심이자 잘못된 욕망의 결과에요. 정신차려요 그쪽들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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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경숙교수의 얘기야
신수정 교수와 같이 나와서 이교수가 신교수님이 차마 못하시는 얘기를 눈치 보면서 하셨던 기억이 난다
맞음 신교수는 밀려나지 않으려면 쉴 수 없다는 의미로 답했었지
@ㅇㅇ(118.235) ㅅㅅㅈ표정 엄청 안좋았어
신수정 교수는 잠시라도 쉬면 밀려난다 잊혀진다 얘기함 쉽게 잊혀질 만한 존재인건 아나 봄 ㅋㅋ
@ㅇㅇ(118.235) 맞아 그랬디
그때 들으면서도 '그걸 왜 밀려난다고 하지?'싶었다. 예술가는 자기 에술을 하는거지 1등 하려고 예술 하는 거 아니지 않나
거기에 답이 있네 정답
스승의 가치관을 제자도 그대로 따라갔네 안타까울따름
누구보다도 조의 단점과 한계를 잘 알고 있을테니
스승부터 빗나간 가치관을 가지고있네
@ㅇㅇ(223.39) 이거보니 임은 정말 좋은 스승 만났다. 감사하다
유유상종같다 ㅅㅁㅅ 교수와 가치관이 다르네 그저 경쟁에서 생존하는 목적이 뚜렷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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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왜 임이 스승을 종교라 부르며 존경했는지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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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교수는 오히려 천천히 호흡하며 멀리 봐달라 했지
그때도 무뜬금 임 연상시키는 발언 해서 쎄했지 그들 마음속 깊이 견제중이었나봄
영혼까지 갈아서 밀어주셨네 대단한 스승이다. 조가 자기의 증명이니까 그런건가
그런듯 비틀린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