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예술원 회원
2019년부터 예술원 부회장
2023년부터 예술원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예술가들의 명예이자 종신제에 특혜 많은
예술원 회원 신입회원 선발 영향력에
각종 문화예술 지원사업 심사위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하셨네
한마디로 자리와 돈을 주는데 영향력 있는 분이셨어..
이 분의 제자 중 최대 아웃풋이 조성진인가
그동안 참 든든했겠다
작년 9월 70주년 행사 때 올라온 글 첨부
2009년부터 예술원 회원
2019년부터 예술원 부회장
2023년부터 예술원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예술가들의 명예이자 종신제에 특혜 많은
예술원 회원 신입회원 선발 영향력에
각종 문화예술 지원사업 심사위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하셨네
한마디로 자리와 돈을 주는데 영향력 있는 분이셨어..
이 분의 제자 중 최대 아웃풋이 조성진인가
그동안 참 든든했겠다
작년 9월 70주년 행사 때 올라온 글 첨부
뭐한다고 평생 매달 180원씩 줘? 올림픽 금메달을 따도 100만원인데? 썩었네 눈먼 돈들이다
그건 줄 수 있다고 생각해 원로들이 선출된다니까 남은 여생동안 얼마나 받으시겠어
저기 원로들이 다 줄만한 자격이 진짜 있는 사람일까 지인의 지인 짜고치는 고스톱 모임일까?
짜고치는 고스톱 모임같네
줄수 있다 생각해 좋아하시네 독립투사 가족에게나 줘라 뭘 대단한 걸 한다고 매달180만원? 완전 눈먼돈이네
@ㅇㅇ(211.235) 저기도 감사들어가야할 곳 사방이 썩은양파들이네
저기서 회원 정액수당 180만원은 세금으로 지급되는건가?
세금이겠지 - dc App
카르텔 제대로 만들어지겠네
2222
단순한 카르텔이 아니네. 임이 정치계와 사업계 운운한 이유가 있네
ㅇㅇ
ㄹㅇ
어린 임이 거기까지는 몰랐을 거 같은데
@ㅇㅇ(118.235) 다 알았으니까 언급했겠지
@ㅇㅇ(118.235) 왜 몰라 전에 음악가의 현실을 알고 너무 슬펐다고 하고 누구에게도 얽매이지 않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한게 왜겠냐
@ㅇㅇ(211.234) 그런가 그냥 임이 몰랐으면 좋았겠다는 마음만 든다 상처 받았을 거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ㅇㅇ(211.234) 현실에 등돌리지 않고 "speak out"
@ㅇㅇ(218.157) 영화 크레센도 중에서
그래도 연주중 발생한 돌발사고에 대해 전혀 흔들리지 않는 걸 보면 멘탈은 강한 듯 - 임이 언급한 창공의 푸른 점은 음악에 몰입하게 해주는 중요한 철학적 지표 2025 프롬스 2025년 8월 공연에서 라흐4번 연주 중 홀 내 경보음이 울리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으나, 평소 지닌 평정심으로 흔들림 없이 무대를 마쳐 찬사를 받았다고 평가 받음
ㅇㄱㄹㅇ
그래서 전에전에 그만한 위치에 있게되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한다고 스승님이 말씀하셨다고 했어 그게 이건듯...
개꿀이네 안그래도 좁은 예술계에 자기 공헌은 있다치고 카르텔로 실력은 무시되고 끼리끼리해먹는게 진짜 환멸난다
신교수가 조카르텔 빅마마였냐
평생 가만히 앉아서 180만원 받아챙기는 꿀 자리네 ㅋㅋㅋ 배고픈 젊은 예술가들 널렸는데 원로들이 할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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