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평론가 기사왜곡에 빡쳐서

일하는 틈틈이 갤 들어와서 보고

팩트체크 하느라 자료 써치도 많이 했는데

새로 알게된 사실들을 곱씹어 보니 참 씁쓸하다.


인간의 정신을 고양시키고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예술의 뒷모습이 시궁창보다 나을 게 없다니

씁쓸하다 못해 서글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