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원했다는 얘기네
22년에도 지원받았던데
그럼 주영 한국문화원 일 설렁설렁 하는거지
조만 들이대면 돈 주는데 다른 아티스트를
굳이 찾을 리가 있겠어
돈 주면서 다른 연주자들도 있다고소개하면 안돼냐
한국문화에 대해 알리는 게 하는 일인데
구면이라서 알려진 조보다 신예들을
소개하는데 지원하는 게 문화원 취지에 맞지
다 지원했다는 얘기네
22년에도 지원받았던데
그럼 주영 한국문화원 일 설렁설렁 하는거지
조만 들이대면 돈 주는데 다른 아티스트를
굳이 찾을 리가 있겠어
돈 주면서 다른 연주자들도 있다고소개하면 안돼냐
한국문화에 대해 알리는 게 하는 일인데
구면이라서 알려진 조보다 신예들을
소개하는데 지원하는 게 문화원 취지에 맞지
원래 문화원은 신예들 자리잡게 도와주는 게 맞지 않나? 22년이면 조 잘 나가던 때인지 굳이 공연을 더 잡아 주는 건 아니지 싶다 김선욱 손열음 선우예권이 입상경력은 있지만 자리 제대로 못 잡고 있었잖아 22년이면 바이올린 양인모도 있고
맞아 심지어 선원장이 어느 인터뷰에서는 클 공연은한국 클래식의 미래를 보여주는 행사라고 했어 그럼 현재인 조보다 차세대 연주자들 소개해야지
더구나 22년은 6월에 임이 대박 홈런친 해인데도
ㄹㅇ 임을 지원했으면 홍보도 크게 되고 문화원 홍보에도 도움 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