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모폰의 필진인 이상권 평론가 말
해외 평론가와 임윤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면 그를 둘러싼 국내외 온도 차를 실감한다.
통상 ‘팔이 안으로 굽는’ 내셔널리즘의 수혜를 입기 마련이나,
임윤찬의 경우 이 역학은 흥미롭게 전복된다.
왜 그럴까? 직접적으로 언급은 안했지만 이 말에
한국 클계에서 누구도 거부하기 힘든 어젠다가 녹아 있음
익명(1.229)2025-12-30 14:05:00
답글
ㅇㄱㄹㅇ
익명(211.234)2025-12-30 14:07:00
답글
'전복' ㅇㄱㄹㅇ
익명(218.157)2025-12-30 14:09:00
답글
ㅇㄱㄹㅇ
익명(211.234)2025-12-30 14:22:00
답글
전복된다는 의미는 되려 피해를 입는다는거네
클갤러4(118.235)2025-12-30 14:52:00
답글
@클갤러4(118.235)
그치 전복이란 단어를 쓰실때에야
익명(211.234)2025-12-30 14:56:00
한예종으로 물타기 조심하라는 글 삭제 됬네 헐
익명(218.157)2025-12-30 14:09:00
저것들 생각보다 더 악랄하네
클갤러5(123.111)2025-12-30 15:05:00
답글
이 댓 내가 안지움 이게 알려지면 안되나
댓글도 신고삭되네
익명(223.38)2025-12-30 15:49:00
대박 썩었어
익명(61.97)2025-12-30 16:22:00
일반대중 개돼지들이라고 보니까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겠지
클갤러2(175.213)2025-12-30 16:44:00
겉멋만 든 피상적(이라 쓰고 가짜연주라 읽는) 연주자 조성진을 참 많이도 밀어줬다
어쩐지 넷 상에서 새로운 후배들 다 짓밟고 난리치는게 심상치 않았어
ㅅㅂ
그러네
ㅅㅂㅅㅂ
헐
대한민국예술원과 예술의 전당은 핵심 협력 기관이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은 신수정이다(25년말 임기만료)
미챠 신마마 사단
한통속이었구만!!!!!
그라모폰의 필진인 이상권 평론가 말 해외 평론가와 임윤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면 그를 둘러싼 국내외 온도 차를 실감한다. 통상 ‘팔이 안으로 굽는’ 내셔널리즘의 수혜를 입기 마련이나, 임윤찬의 경우 이 역학은 흥미롭게 전복된다. 왜 그럴까? 직접적으로 언급은 안했지만 이 말에 한국 클계에서 누구도 거부하기 힘든 어젠다가 녹아 있음
ㅇㄱㄹㅇ
'전복' ㅇㄱㄹㅇ
ㅇㄱㄹㅇ
전복된다는 의미는 되려 피해를 입는다는거네
@클갤러4(118.235) 그치 전복이란 단어를 쓰실때에야
한예종으로 물타기 조심하라는 글 삭제 됬네 헐
저것들 생각보다 더 악랄하네
이 댓 내가 안지움 이게 알려지면 안되나 댓글도 신고삭되네
대박 썩었어
일반대중 개돼지들이라고 보니까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겠지
겉멋만 든 피상적(이라 쓰고 가짜연주라 읽는) 연주자 조성진을 참 많이도 밀어줬다 어쩐지 넷 상에서 새로운 후배들 다 짓밟고 난리치는게 심상치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