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우는 조연주포함 클래식 잔잔히 듣다가..

임연주가 신기해  반클라이번으로 시작 광주시향  윤이상 에튀드 2년 가까이 무한반복해서 듣고 여길왔는데 임빠로 여겨지는 것들한데 조 조리돌림당하는거보고 순딩한 임잘못이 없는거 알면서도 그냥 임연주 듣기 싫어짐. 시간이 지난뒤에 임팬코 정병 알바(?)들인거 인식했는데 일부러 찾아듣진 않게 되었고..


그런데 이게 나뿐만이 아님

조팬인 지인1 임연주 듣기시작했는데 손절하고,

다른지인2 지긋지긋한 정병글들 볼때마다 임얼굴 오버랩된다고 하고,

지인3은 지인1.2 얘기듣고 누군지도 모르는 임과 그팬에대한 부정적 선입견이 생겼고,

지인4는 밥그릇싸움으로 보고있고.


(임팬들은 다를게 생각하겠지만) 조팬들은 좃같은 정병들 짓에 그냥 더러워 눈감고 있고 ( 속으로 누가 고소좀 했으면...)

임팬들도 이건아니다 싶으면서도 뭐 어찌할 도리가 없는 상황아냐?


조.임 정작 본인들은 별문제 없을수 있는데, 여기서 정병들 어그로 망상글들로 가해자 피해자로 그려질수 있어 안타깝기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