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10년 동안 한국의 클래식 거인으로 추앙받아왔고 일반인 관점에서 조사하면 아직도 조가 한국 최고의 클래식 연주자라고 할거야

(시사저널 최근 설문조사 결과도 그랬던 거 같아)


해외문화원도 대략 여러 한국 문화 뭉뚱그려 소개하는 곳에 불과하고 보통은 클래식보다는 다른 문화적 방면이 주류일듯


일부 문화원은 (터키같은 곳) 크레센도 상영하기도 하고 일부는 무관심하기도 하고 일부는 한국에서 가장 잘 나가고 10년 동안 추앙받아온 사람, 지금도 피케팅으로 한국에서 언론보도 나오는 사람 위주로 홍보할 수도 있다고 봐


그저 아직은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편인 임이 포스팅이 적다는 걸로 뭐라하긴 그렇고 (저 문화원 관계자들도 클래식에는 큰 관심이 적거나 주변 전문가인 교수가 추천하면 아 그래? 정도로 결정할 수 있다고 봐 한국적인 특징) 지원도 아마 전문 자문위원 등에서 결정되었을 수도 있음. 정부 부처에서는 누구나 다 아는 유명인에게 몰아주고 싶어할거고 (소프라노 하면 한명만 떠올리고 그분만 늘 초청하듯이)


그냥 시간이 흐르면 결국 달라질 내용이라고 생각되고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