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에리
아마데우스 영화에서 나온 짱짱시기 질투맨 살리에리
천재 모짜르트를 그렇게 못 잡아 먹어 질투에 쩔은 살리에리가 조
천재 임을 그렇게 못 잡아 먹고 있는 시기 질투 짱짱맨 조
이게 현재 한국판 아마데우스 영화가 펼쳐지고 있단 말이다
정신차려 살리에리조!
배아프면 진정한 음악에 혼을 불태워야지
어린 천재 후배에게 무슨짓을 하고 있었냐?!
뿌린대로 거둔다
그래서 눈덩이처럼 크게 번지면서 하나씩 밝혀지고 있잖냐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언제까지 가리고 있을꺼냐
하늘은 알고 있었는데 말이다
살리에리 굴욕이다 살리에리는 천재는 아니었을 뿐 누구처럼 사방에 의존해서 자기 자리를 차지하지는 않았어
영화에선 질투시기맨으로 나왔잖아 현실은 아니라고 했지만 ㅋ
살리에르님께 실례되는 말인디 ㅋ 최소한 그분 실제 능력은 출중하셨음
살리에르 모짜르트 에 대해 저주하고 범죄자로 만들려고 온갖 수 부리고 안했어
영화에서 말하는거야 질투시기맨이란 캐렉터얐잖아
영화에서는 그렇게 해야지 극적이니. 사실은 후원도 많이 했다고 하고. 모짤트는 음악빼고는 결함이 너무 많았지. 이기적이고 뭐 말하기 어렵지만. 정말 이 영화의 현실판이 한국의 현재 모습이란게 대단하지.
모선생님 사회성의 결함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기적이라고까지는 아니지 않나? 짠한 구석도 많고 정도 많고. 지나가는 모샘빠 그냥 못 지나가고 한마디 합니다
사실 살리에리는 억울하지
살리에리보다 능력이란게 없음 조는 음악에 무능력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