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분명한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음악을 하는 것은 넘 너무 힘들어요. 옛날에 잘 됐으니 지금도 되겠지? 어림도 없어요. 자기의 음악을 하는 데에만 초점을 두고 죽을 때까지 가야 해요. 미국 화가인 에드워드 호퍼가 끝까지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에 기가 막힌 그림을 그렸어요. 요즘 보면 임윤찬(피아니스트)이 그런 것 같아요. 음악을 들어보면 걸음이 그쪽으로 많이 가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갈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쪽으로 많이 갔기 때문에 앞으로 지켜봐야죠.”
언플로 포장만 요란
저렇게 해주니까 인맥에 매달리고 인맥자랑에 실력 쌓을 생각 안하지
ㅇㄱㄹㅇ
정경화쌤도 언제부턴가 임 만 따로 언급하더라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음악을 하는 것은 넘 너무 힘들어요. 옛날에 잘 됐으니 지금도 되겠지? 어림도 없어요. 자기의 음악을 하는 데에만 초점을 두고 죽을 때까지 가야 해요. 미국 화가인 에드워드 호퍼가 끝까지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에 기가 막힌 그림을 그렸어요. 요즘 보면 임윤찬(피아니스트)이 그런 것 같아요. 음악을 들어보면 걸음이 그쪽으로 많이 가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갈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쪽으로 많이 갔기 때문에 앞으로 지켜봐야죠.”
임 홀릭이심. 동네주민이라 가끔 만나면 극극찬하심
명예나 돈등등 자신의 이익에 매달리지 않는 진정한 예술가들은 진짜를 알아보겠지.
@클갤러3(61.78) ㅇㅇ
@클갤러1(211.234) 와 개부럽....구기동 사나봄
@ㅇㅇ(61.98) 일반인도 바로 알아채는걸 레전드가 모르겠어 돈으로 얽힌 사이나 모른척 하는거지
정마에는 조 야단치고 정경화샘은 임 칭찬하고... 호오.. 뭐 보여지는 현실 그대로네
@ㅇㅇ(61.98) 공교롭게도 한국인은 노래하는 DNA가 없다고 한 주커만이 임의 연주를 게펜홀에 직접 와서 듣고 난 후 인터뷰.... 정경화와 주커만의 관계는 알 터이고
@ㅇㅇ(122.44) 정ㄱㅎ쌤도 조하고 연주연습하다가 조 많이 혼냈다던데?
정쌤하고 협연한것도 그 때도 피아노 그닥이었음.. 정쌤이 하드캐리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