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생소한 헨델? 할 때가 됐다 직감적으로 느껴”앨범 ‘헨델 프로젝트’발매 화상 기자간담회“하루에 30시간 있었으면 좋겠다”“인기 추락이 아니라 올라가야 하는 상황”피아니스트 조성진이 4일 “바로크 음악, 그 중에서도 헨델을 할 때가 됐다고 직감적으로 느꼈다”고 말했다.조성진은 이날 새 앨범 ‘헨델 프로젝트(www.munhwa.com
조성진 가치관이 엄청나게 여러 포인트 드러나내
매번 투명하게 드러나
현실적이며 이기적인 세계관. 참 답이 없네
네
인기를 의식하고 어떻게 하면 더 올라갈지를 고민한다라..
그 고민의 끝에 나온게 역바와 후배들 기회 빼앗기인가
@ㅇㅇ(223.38) 헐 그런가봐
그렇네..
지금까지 해온짓 생각하니 소름끼치네
어우야 시발 죄다 피상적이어서 정 뚝떨어지네
결국 음악적으로 가치가 있을만한 곡이나 음반은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대중이 듣고 흘리고 가기 적당한 정도의 음악으로 인기를 위해 살겠다는 말이다.
음악적 고민이 하나도 없네 취미로 피아노 치나? 저런 인터뷰 읽으면 탈덕하겠는데?
와 전체문장으로 보니 더 가관이네 역할이 없었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서 하는일
= 내가 좋아서 하는거고 니들이 좋다고 나 찾는데 무슨 뭘 역할을 하라고 하는거냐
@ㅇㅇ(211.234) 헐
진짜 전체적으로 기사 읽어보니 더 가관이다 어쩜 저렇게 깊이가 없고 생각이 없는지
@ㅇㅇ(211.234) 내가 팬이었다면 실망스러웠을 듯 진짜 빈곤한 영혼의 소유자인듯
관객들에게 좋은 음악, 멋있는 음악을 보여드리는것에만 의미를 두기 때문에 역할 이런것은 전혀 생각이 없다 <—-세상에 이렇게 단호할 수 있냐 본인한테 역할 물어봐서 짜증난거 같은데? 니들이 좋자고 보러오는거면서 무슨 역할까지 하라고?
음악 지향점도 “멋있는 음악” 이라니….진짜 얕고 얕다
인터뷰들이 모두 마음에 와닿는게 없네. 진정성의 문제인가
바흐가 더 간지나겠지만 할 실력은 안되니 헨델 하는거라고 예쁘게 멜로디 운운 포장했네
이거인듯
거기다 팬들이 쇼튀드 쳐달라하니 폴리니꺼 들어라 했는데 임이 데뷔하자마자 역사에 남는 쇼튀드 내고 바흐 골베 내버리니 눈 돌아버린듯
안한다는게 아니라 못한다는 거지. 그리고 피아니스트라면 한번이라도 바흐를 도전해봐야 하는데 참... 편하네.
구구절절 주옥같아 슬프다
와 이런 인터뷰면 나같음 탈덕할텐데 신기해
2222
생각 가치관이란게 그냥 평범하고 얕음 예술적 마인드란게 전혀없음 어찌 말 한마디라도 이리 차이가 나냐
헨델 준비할 때 태어나서 가장 많이 연습했다고?
평소에 2~3시간만 연습한다잖아 그래서 조빠들이 임이 오래 연습하는거 보고 실력이 부족하니 그런거 아니냐고 그게 무슨 천재냐 비아냥대는거 마음속에 있는 음을 끄집어 내려고 한마디에 7시간 연습하는 임 조롱하고
@ㅇㅇ(223.38) 헐 2~3 시간일 줄이야...
와 이거 처음보는데 진짜 팬들은 현타 안오나? 흐린눈 하는거야? 예술가의 고민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네 독서를 하셔야 할것 같은데
요약하면 바흐는 어려워서 안함 레파토리 넓힐생각없음 클래식계 역할 이런거 전혀 생각없음 이기적으로 봐도 할생각 없음 추락이 아니라 어케하면 더 올라갈지 고민중임 조는 누구보다 솔직하게 다 털어놨네 지금 돌아가는판은 다 조가 원하는대로 돌아가고 있는거임
1개 더 있음 2-3시간 밖에 안해도 잘치는 나는 천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