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 기사에서 그라모폰 평론가의 멘트를 인용해서 사람을 동시 언급하며 칭찬하는 기사가 나옴
2 해당 평론가는 원문(카톡 메시지)를 인스타 스토리에 공개하고 자기는 조를 언급하지도 않았다고 수정 요청했다고 함
3 몇 시간 지나고 기사 인용구에서 조의 이름이 빠찐 채로 기사가 수정됨
여기서 알 수 있는 것
”임윤찬은 단순히 국제 무대에 진출한 연주자가 아니라, 그가 선택하고 연주하는 레퍼토리 자체가 동시대 하나의 기준으로 받아들여지는 단계에 와 있다"며 "이는 한국 음악가가 단순한 기능적 숙련도를 넘어 예술적 담론을 생산하는 주체로 격상됐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사례"라고 말했다. <- 여기에 원 작성자가 의도하지 은 조가 들어갔다가 원 발언자 수정요청으로 빠짐
지메르만 기사도 조선일보 기자의 컨펌과정 확인언급으로 사실이지 저들이 물타기 기사등으로 억지부리는 것일뿐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일반시각에서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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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지 지메르만이 먼저보고 지메르만 본인이 직접 승인한 조선일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