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영향력: 국가 단체는 공연을 통해 현지 음악계 핵심 인사(기획자, 평론가, 타 오케스트라 매니저)를 불러모으고 싶어 함. 그런데 유망주의 작은 공연에는 이들이 잘 오지 않음.


보고용 데이터: 정부 부처에 보고할 때 "관객 200명"보다는 "전석 매진 2,000명, 현지 시장 참석"이라는 수치가 예산을 따내는 데 훨씬 유리한 점도 있음. 즉, 유망주의 성장이 아니라 '기관의 실적'을 우선시하는 관료주의가 문제인 부분도 있음



결국은 '기획력'의 부재

국가 단체가 돈을 똑똑하게 쓴다면 

  • 조성진: 국가 지원 없이 스스로 대형 홀에서 수익을 내게 둠.

  • 한재민 등 유망주: 국가가 예산을 써서 **현지 유명 음악 축제의 '신인 시리즈'**에 꽂아주거나, 작더라도 현지 평론가들이 주목하는 상징적인 장소를 대관해줘야 



    그런데 조성진은 15년부터 10년간 지원했다고 해도 클계에서는 10년은 최소 지원하는게 보통이라고는 하더라 다만 문제는 국가 단체라면 좀 달라야 한다는거지


    정신차리긴 해야할듯 국가 차원 문화 단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