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영향력: 국가 단체는 공연을 통해 현지 음악계 핵심 인사(기획자, 평론가, 타 오케스트라 매니저)를 불러모으고 싶어 함. 그런데 유망주의 작은 공연에는 이들이 잘 오지 않음.
보고용 데이터: 정부 부처에 보고할 때 "관객 200명"보다는 "전석 매진 2,000명, 현지 시장 참석"이라는 수치가 예산을 따내는 데 훨씬 유리한 점도 있음. 즉, 유망주의 성장이 아니라 '기관의 실적'을 우선시하는 관료주의가 문제인 부분도 있음
국가 단체가 돈을 똑똑하게 쓴다면
조성진: 국가 지원 없이 스스로 대형 홀에서 수익을 내게 둠.
한재민 등 유망주: 국가가 예산을 써서 **현지 유명 음악 축제의 '신인 시리즈'**에 꽂아주거나, 작더라도 현지 평론가들이 주목하는 상징적인 장소를 대관해줘야
그런데 조성진은 15년부터 10년간 지원했다고 해도 클계에서는 10년은 최소 지원하는게 보통이라고는 하더라 다만 문제는 국가 단체라면 좀 달라야 한다는거지
정신차리긴 해야할듯 국가 차원 문화 단체들이
나랏돈 참 쉽게 쓴다 ㅉㅉ - dc App
도갤에서 한ㅈㅁ 엄청 까잖아
진짜야? 하여간 속보이는 것들
김봄소리 바이올리니스트도 미친듯이 깜 - dc App
@ㅇㅇ(223.39) 봄소리는 부갤주라 올려치던데 설대 출신이라 그런가 싶네 이제보니 말이야
ㄴ노노 봄소리도 매년 엄청 까였음 맨날 소리작고 표정으로 연주하냐 등등
그것들은 조빼고는 다 깜
다 이유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