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o가 네덜란드 왕실의 지원을 받는 왕립 오케스트라잖아 ㅋㅋ 그쪽도 자존심있고 알거 다 안다고 ㅋ - dc App
익명(223.39)2026-01-01 12:36:00
ㅉㅉㅉ
익명(211.234)2026-01-01 12:36:00
쉬프옹 기대하고 티켓 산 사람들 빡쳤겠네
익명(223.38)2026-01-01 12:36:00
답글
진짜 열 받았을듯 - dc App
익명(223.39)2026-01-01 12:37:00
답글
개빡쳤겠다 연주듣고 더 화났을듯
익명(106.102)2026-01-01 12:45:00
저당시 세계 3대오케 대타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며 조빠들 임은 언제하냐 까내리더니 며칠 뒤면 현지 정기협연&투어로 만 21세에 데뷔하는 임윤찬 클라스
익명(223.38)2026-01-01 12:44:00
답글
그리고 다음 상임지휘자가 메켈레인데 ㅋㅋ 이지영 기자 말로는 메켈레가 임을 좋아한다고 했지 ㅋ - dc App
익명(223.39)2026-01-01 12:46:00
답글
이미 3년전 반클때 초청 들어온거지
익명(218.38)2026-01-01 12:50:00
답글
@ㅇㅇ(223.39)
임을 좋아하는 지휘자가 어디 한둘이어야지.
클갤러1(61.78)2026-01-01 13:11:00
답글
메켈레 임 좋아하는거 표정만 봐도 알겠다 눈에 꿀이 뚝뚝
익명(211.235)2026-01-01 13:18:00
대타로 자랑한게 웃음벨임 진짜 상상초월
익명(106.102)2026-01-01 12:46:00
답글
베필은 랑랑대타 RCO는 쉬프대타
정기초청은 못받는 대타인생 그마저도 이젠 나가리 같네
익명(223.38)2026-01-01 12:48:00
답글
@ㅇㅇ(223.38)
베필대타되고 코피퐝 터져가며 다른 연주 스케 취소하고 달려갔다지
익명(223.38)2026-01-01 12:52:00
답글
허ㄹ
익명(106.101)2026-01-01 14:01:00
답글
@ㅇㅇ(223.38)
짜쳐
익명(121.140)2026-01-01 14:24:00
저 대타가 첫 rco였어? 뭐야 하두 난리쳐서 정식 주기적 초청인줄
익명(106.101)2026-01-01 12:50:00
답글
대타였대 ㅋ 대타가 무조건 나쁜건 아니지만 그걸 자랑하면서 남을 밟는건 미친 짓이지 - dc App
익명(223.39)2026-01-01 12:52:00
답글
RCO 쉬프대타로 루체른 페스티벌 데뷔 지휘자가 정마에 , 조 RCO 현지 정기협연은 29살인가? 30인가? 베필은 랑랑대타 , 빈필은 아직 현지 데뷔 못함
익명(218.38)2026-01-01 13:01:00
답글
@ㅇㅇ(218.38)
아이고야 ㄷㄷㄷ
익명(211.234)2026-01-01 13:14:00
이 정도 되면 그 수많은 대타도 의심해 봐야 되는 것 아닌가?
국가 차원에서 밀어 주었다면, 어떤 일이 발생했어도 놀랍지 않군
익명(1.229)2026-01-01 12:52:00
답글
ㅇㅇ 대타, 상주(유사 포함) 모두
익명(211.224)2026-01-01 12:54:00
답글
@ㅇㅇ(211.224)
베를린 상주였는데도 상임지휘자인 페트렌코와 협연이 없었잖아 ㅋ - dc App
익명(223.39)2026-01-01 12:56:00
답글
까보면 주렁주렁일지도 다 조사해봐야지
익명(211.234)2026-01-01 13:01:00
답글
@ㅇㅇ(211.224)
베필 상주 선정은 특히 의심이 가지..
- 베필이 내한 공연(최대55만원티켓)으로 막대한 수입을 얻은 후 바로 조의 베필 상주 발표
- 그런데 베필상주 1년간 상임지휘자인 키릴 페트렌코와 협연이 1회도 없음
(이는 상주 결정에 가장 중요한 상임지휘자가 조의 선정에 동의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말
즉 베필 상주가 음악적으로 결정된게 아니라 음악외적인 것일 수 있다는 말)
익명(1.229)2026-01-01 13:02:00
답글
@ㅇㅇ(1.229)
베필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한국 구독자 늘리기위해 영입했다고도 베필에서 밝힌 뉴스 본거같다
근데 정작 조빠들은 유료컨텐츠 화녹해서 유툽에 올리고 링크 조갤에 올리고 이러지말자 하는척 다 보던데
익명(223.38)2026-01-01 13:05:00
답글
@ㅇㅇ(1.229)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자 기 죽일려고 기싸움하는걸로 정치력 오진 베를린필을 지금까지 잡소리없게 이끌정도로 보통이 아닌 양반인데 키릴 페트렌코가 단 한번도 협연 안한거면 의미심장하지 - dc App
익명(223.39)2026-01-01 13:05:00
답글
상주 음악가 제도의 취지
**상주 음악가(Artist-in-Residence)**의 본래 목적:
상임지휘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시즌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오케스트라와 장기간 예술적 교감을 통해 음악적 통일성과 깊이를 창출
익명(1.229)2026-01-01 13:08:00
답글
@ㅇㅇ(1.229)
취지에 부합하지 못한 상주였군
익명(223.38)2026-01-01 13:09:00
답글
@ㅇㅇ(223.38)
상주음악가의 기본 취지에도 어긋나지..
결국 베필이 돈 벌려고 임명했다는 증거 - 페트렌코가 반발할만 함
익명(1.229)2026-01-01 13:10:00
답글
@ㅇㅇ(1.229)
근데 유료스트리밍 한국가입자도 기대에 못 미쳤나본데 분위기가
익명(223.38)2026-01-01 13:12:00
답글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조가 탑오케인 베필 상주를 했다는 것을 근거로 거장으로 칭함
저들로서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
익명(1.229)2026-01-01 13:14:00
답글
@ㅇㅇ(223.38)
스트리밍 핑계자체가 궁색하지 않은가?
엄청난 수입을 얻은 후 선정을 발표했으니 분명 의심하는 말이 나올 터..
익명(1.229)2026-01-01 13:16:00
답글
@ㅇㅇ(1.229)
상주기간동안 상임지휘자가 한번도 협연을 안한거로 미루어봐서 반대입장이었던거 같은데 그렇다면 상임지휘자의 의견도 누를 만한 모종의 딜이 있었다는 얘긴데… 그런 딜을 제의할 만큼 파워있는 누군가가 있었다는 얘기같고..흠
익명(223.38)2026-01-01 13:20:00
답글
베필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한국 구독자 증가 운운은 불확실한 이득이겠고
익명(1.229)2026-01-01 13:23:00
답글
@ㅇㅇ(1.229)
그딴게 뭐 얼마나 막대한 이득이겠냐 다 팔아치워도 적자라면서
익명(211.234)2026-01-01 22:58:00
답글
@ㅇㅇ(211.234)
우리가 모르는 아니 알려지지 않은 더 중요한게 있겠지.
분명 상임지휘자의 뜻과 다르게 임명되었으니 음악외적인게 작용된 것은 분명
내한 공연으로 언론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후 조의 상주 발표..
익명(1.229)2026-01-02 09:04:00
와 그럼 이 때 쉬프 대타 두 건이 다 싸늘 푸대접이었네
프롬스에선 그 날 다른 공연과 합쳐서 걍 '더블 프롬' (임에겐 엄청난 극찬에 반응이었음)
rco 협연은 원글대로
주최측에서 원하는 환영받는 대타가 아니었나봄
익명(211.224)2026-01-01 12:52:00
답글
그랬던게 티가 난거지. 솔직히 왕실 지원 받는 오케스트라인데 본인들도 가오가 있지 ㅋ - dc App
익명(223.39)2026-01-01 12:55:00
답글
@ㅇㅇ(223.39)
협연자에 대한 예의상 이름정돈 수정해줄 법 한데 와 노골적이다
익명(223.38)2026-01-01 12:56:00
답글
@ㅇㅇ(223.38)
주최측 입장에서도 얼마나 고까웠음 그랬겠어 - dc App
익명(223.39)2026-01-01 12:57:00
답글
@ㅇㅇ(223.39)
구리게 대타로 들이민건가
익명(106.101)2026-01-01 13:31:00
답글
그나마 정명훈씨가 도와줬겠지
익명(121.140)2026-01-01 14:26:00
답글
@ㅇㅇ(121.140)
ㄹㅇ
익명(211.234)2026-01-01 18:35:00
그래서 임 RCO최연소 데뷔를 어떻게든 숨기려고 하는구나
익명(211.36)2026-01-01 13:55:00
답글
그런거였네
익명(211.234)2026-01-01 14:18:00
답글
일단 조는 3대 오케라는 베필, 빈필 , RCO 오케들 데뷔를 현지 정기초청으로 데뷔를 못함 .빈필은 아직 현지 데뷔 자체를 못했고 ,베필은 랑랑대타 후에 초청받았고 RCO 는 24년인가? 정기데뷔 , 루체른 페스티벌 데뷔도 24년도 여름에 RCO 쉬프님 대타 정마에 지휘로 데뷔
익명(218.38)2026-01-01 14:39:00
답글
최연소 데뷔+핫데뷔 센세이션일거다
익명(116.127)2026-01-01 14:43:00
답글
아 왜저러나 했다
익명(106.101)2026-01-01 21:23:00
답글
클래식 뉴스를 좌지우지 하는 닝겐이 있나봐 보도지침 누가 뿌리노 나와봐라 킾빼 뜨자
익명(211.234)2026-01-01 23:04:00
처음부터 끝까지 그저 대타인생
익명(106.101)2026-01-01 15:17:00
조 RCO 현지 데뷔 쇼콩이후 같은 해 15년도 아님??? 샤인 블로그에 가면 있던데
익명(195.88)2026-01-01 17:41:00
답글
쇼콩부상 아니었을까
익명(115.92)2026-01-01 18:01:00
답글
2015년 9월, 조성진이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와 가졌던 첫 협연은 오케스트라의 시즌 전체를 구성하는 메인 '정기공연(Subscription Concert)' 시리즈는 아니었습니다.
2015년 공연의 성격: 당시 공연은 정기 시리즈와 별개로 기획된 '특별 공연' 혹은 '이벤트성 협연'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익명(223.38)2026-01-01 18:31:00
답글
@ㅇㅇ(211.234)
쇼콩은 가을이라 더 뒤일꺼야
익명(121.140)2026-01-01 19:01:00
답글
어쨌든 그 공연도 혹평이였지
익명(118.235)2026-01-01 19:24:00
답글
1시간짜리 이벤트 공연이었음 조 RCO 정기협연 데뷔는 24년도
익명(218.38)2026-01-02 16:18:00
난 대타도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가는 기회라 생각하고 응원했거든 근데 조팬들이 다른 연주자 협연 오케 까대고 욕하고 비아냥하는거에 너무 놀랐던 기억
rco가 네덜란드 왕실의 지원을 받는 왕립 오케스트라잖아 ㅋㅋ 그쪽도 자존심있고 알거 다 안다고 ㅋ - dc App
ㅉㅉㅉ
쉬프옹 기대하고 티켓 산 사람들 빡쳤겠네
진짜 열 받았을듯 - dc App
개빡쳤겠다 연주듣고 더 화났을듯
저당시 세계 3대오케 대타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며 조빠들 임은 언제하냐 까내리더니 며칠 뒤면 현지 정기협연&투어로 만 21세에 데뷔하는 임윤찬 클라스
그리고 다음 상임지휘자가 메켈레인데 ㅋㅋ 이지영 기자 말로는 메켈레가 임을 좋아한다고 했지 ㅋ - dc App
이미 3년전 반클때 초청 들어온거지
@ㅇㅇ(223.39) 임을 좋아하는 지휘자가 어디 한둘이어야지.
메켈레 임 좋아하는거 표정만 봐도 알겠다 눈에 꿀이 뚝뚝
대타로 자랑한게 웃음벨임 진짜 상상초월
베필은 랑랑대타 RCO는 쉬프대타 정기초청은 못받는 대타인생 그마저도 이젠 나가리 같네
@ㅇㅇ(223.38) 베필대타되고 코피퐝 터져가며 다른 연주 스케 취소하고 달려갔다지
허ㄹ
@ㅇㅇ(223.38) 짜쳐
저 대타가 첫 rco였어? 뭐야 하두 난리쳐서 정식 주기적 초청인줄
대타였대 ㅋ 대타가 무조건 나쁜건 아니지만 그걸 자랑하면서 남을 밟는건 미친 짓이지 - dc App
RCO 쉬프대타로 루체른 페스티벌 데뷔 지휘자가 정마에 , 조 RCO 현지 정기협연은 29살인가? 30인가? 베필은 랑랑대타 , 빈필은 아직 현지 데뷔 못함
@ㅇㅇ(218.38) 아이고야 ㄷㄷㄷ
이 정도 되면 그 수많은 대타도 의심해 봐야 되는 것 아닌가? 국가 차원에서 밀어 주었다면, 어떤 일이 발생했어도 놀랍지 않군
ㅇㅇ 대타, 상주(유사 포함) 모두
@ㅇㅇ(211.224) 베를린 상주였는데도 상임지휘자인 페트렌코와 협연이 없었잖아 ㅋ - dc App
까보면 주렁주렁일지도 다 조사해봐야지
@ㅇㅇ(211.224) 베필 상주 선정은 특히 의심이 가지.. - 베필이 내한 공연(최대55만원티켓)으로 막대한 수입을 얻은 후 바로 조의 베필 상주 발표 - 그런데 베필상주 1년간 상임지휘자인 키릴 페트렌코와 협연이 1회도 없음 (이는 상주 결정에 가장 중요한 상임지휘자가 조의 선정에 동의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말 즉 베필 상주가 음악적으로 결정된게 아니라 음악외적인 것일 수 있다는 말)
@ㅇㅇ(1.229) 베필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한국 구독자 늘리기위해 영입했다고도 베필에서 밝힌 뉴스 본거같다 근데 정작 조빠들은 유료컨텐츠 화녹해서 유툽에 올리고 링크 조갤에 올리고 이러지말자 하는척 다 보던데
@ㅇㅇ(1.229)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자 기 죽일려고 기싸움하는걸로 정치력 오진 베를린필을 지금까지 잡소리없게 이끌정도로 보통이 아닌 양반인데 키릴 페트렌코가 단 한번도 협연 안한거면 의미심장하지 - dc App
상주 음악가 제도의 취지 **상주 음악가(Artist-in-Residence)**의 본래 목적: 상임지휘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시즌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오케스트라와 장기간 예술적 교감을 통해 음악적 통일성과 깊이를 창출
@ㅇㅇ(1.229) 취지에 부합하지 못한 상주였군
@ㅇㅇ(223.38) 상주음악가의 기본 취지에도 어긋나지.. 결국 베필이 돈 벌려고 임명했다는 증거 - 페트렌코가 반발할만 함
@ㅇㅇ(1.229) 근데 유료스트리밍 한국가입자도 기대에 못 미쳤나본데 분위기가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조가 탑오케인 베필 상주를 했다는 것을 근거로 거장으로 칭함 저들로서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
@ㅇㅇ(223.38) 스트리밍 핑계자체가 궁색하지 않은가? 엄청난 수입을 얻은 후 선정을 발표했으니 분명 의심하는 말이 나올 터..
@ㅇㅇ(1.229) 상주기간동안 상임지휘자가 한번도 협연을 안한거로 미루어봐서 반대입장이었던거 같은데 그렇다면 상임지휘자의 의견도 누를 만한 모종의 딜이 있었다는 얘긴데… 그런 딜을 제의할 만큼 파워있는 누군가가 있었다는 얘기같고..흠
베필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한국 구독자 증가 운운은 불확실한 이득이겠고
@ㅇㅇ(1.229) 그딴게 뭐 얼마나 막대한 이득이겠냐 다 팔아치워도 적자라면서
@ㅇㅇ(211.234) 우리가 모르는 아니 알려지지 않은 더 중요한게 있겠지. 분명 상임지휘자의 뜻과 다르게 임명되었으니 음악외적인게 작용된 것은 분명 내한 공연으로 언론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후 조의 상주 발표..
와 그럼 이 때 쉬프 대타 두 건이 다 싸늘 푸대접이었네 프롬스에선 그 날 다른 공연과 합쳐서 걍 '더블 프롬' (임에겐 엄청난 극찬에 반응이었음) rco 협연은 원글대로 주최측에서 원하는 환영받는 대타가 아니었나봄
그랬던게 티가 난거지. 솔직히 왕실 지원 받는 오케스트라인데 본인들도 가오가 있지 ㅋ - dc App
@ㅇㅇ(223.39) 협연자에 대한 예의상 이름정돈 수정해줄 법 한데 와 노골적이다
@ㅇㅇ(223.38) 주최측 입장에서도 얼마나 고까웠음 그랬겠어 - dc App
@ㅇㅇ(223.39) 구리게 대타로 들이민건가
그나마 정명훈씨가 도와줬겠지
@ㅇㅇ(121.140) ㄹㅇ
그래서 임 RCO최연소 데뷔를 어떻게든 숨기려고 하는구나
그런거였네
일단 조는 3대 오케라는 베필, 빈필 , RCO 오케들 데뷔를 현지 정기초청으로 데뷔를 못함 .빈필은 아직 현지 데뷔 자체를 못했고 ,베필은 랑랑대타 후에 초청받았고 RCO 는 24년인가? 정기데뷔 , 루체른 페스티벌 데뷔도 24년도 여름에 RCO 쉬프님 대타 정마에 지휘로 데뷔
최연소 데뷔+핫데뷔 센세이션일거다
아 왜저러나 했다
클래식 뉴스를 좌지우지 하는 닝겐이 있나봐 보도지침 누가 뿌리노 나와봐라 킾빼 뜨자
처음부터 끝까지 그저 대타인생
조 RCO 현지 데뷔 쇼콩이후 같은 해 15년도 아님??? 샤인 블로그에 가면 있던데
쇼콩부상 아니었을까
2015년 9월, 조성진이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와 가졌던 첫 협연은 오케스트라의 시즌 전체를 구성하는 메인 '정기공연(Subscription Concert)' 시리즈는 아니었습니다. 2015년 공연의 성격: 당시 공연은 정기 시리즈와 별개로 기획된 '특별 공연' 혹은 '이벤트성 협연'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ㅇㅇ(211.234) 쇼콩은 가을이라 더 뒤일꺼야
어쨌든 그 공연도 혹평이였지
1시간짜리 이벤트 공연이었음 조 RCO 정기협연 데뷔는 24년도
난 대타도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가는 기회라 생각하고 응원했거든 근데 조팬들이 다른 연주자 협연 오케 까대고 욕하고 비아냥하는거에 너무 놀랐던 기억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