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콩쿨뽕에 취해서 마음껏 부심부리고 행패부리면서 편하게 덕질하다가


후배한테 실력으로 인기로 밀려나고 상대적으로 초라해지면서 현타가 왔지만 

남잘되는 소식은 눈막귀막으로 정신승리하고 최애만 본다 마인드로 극복함


난 연주자팬이 아니라 클래식팬이니까 수준 떨어지게 비교같은거 안해 우리 조같은 최상위 급은 취향차이일뿐 실력차이가 아니야아!!!


근데 너무 짜치게 후배기사에 주작으로 이름 끼워넣기가 나오더니 급기야 또다른 주작 인증까지 나와서 조롱당하고


연간순위 잘나왔대서 기뻤는데 가만보니 이것도 주작 같아서 마음껏 빨지도 자랑도 못하겠고


거기에 그간 누리고 자랑스러워 했던 것들이 특혜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이건 엥간한 멘탈로는 감당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