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파종, 그라모폰 같은 곳은 8할이 전공자 출신이고, 비전공자도 테스트 봐서 통과한 사람들임
최소한 풀스코어 읽을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되고 단순히 레코딩 오래 듣는 매니아는 인정을 안 해줌
국내는 글재주만 있으면 전문성이 낮아도 가능하지만 저런 곳은 아무에게나 기회를 안 줌
인터뷰 전문으로 하는 필자는 예외. 그건 저널리즘 영역이라 음악 전문성이 낮아도 가능하다고 함
주변에 도전했던 사람들이 있어서 자세히 아는 내용
디아파종, 그라모폰 같은 곳은 8할이 전공자 출신이고, 비전공자도 테스트 봐서 통과한 사람들임
최소한 풀스코어 읽을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되고 단순히 레코딩 오래 듣는 매니아는 인정을 안 해줌
국내는 글재주만 있으면 전문성이 낮아도 가능하지만 저런 곳은 아무에게나 기회를 안 줌
인터뷰 전문으로 하는 필자는 예외. 그건 저널리즘 영역이라 음악 전문성이 낮아도 가능하다고 함
주변에 도전했던 사람들이 있어서 자세히 아는 내용
조가 호평 못받으니 해외 평론가 후려치기 하는거 너무 없어보여 해외평이 목말라 한국인 특파원 평론을 해외평론인척 하지를 않나 조 국내 호평 쏟아지던데 그걸로 만족 못하고 욕심히 과해
100년 넘은 최고의 귄위지를 후려치고 국내 문회부 기자들의 호평만 믿고 싶은가 보네
국내외 기자들 호평도 대부분이 날조주작ㅋ 거짓말을 안하면 기사를 쓸게없음
조성진은 해외 평론 거의 혹평이고 평론도 손에 꼽잖아 그래서 해외평론들 무시하고 조성진카르텔로 이익챙기는 기자나 한국평론가들 만 믿는거지 ㅋㅋㅋ 한국기자들 평론가들 누가 알아준다고
임 처음 위그모어 평 나올 때 어느 평론가 의미심장한 문장이 있었어 또 콩쿨1등 소문 요란해서 들어러 가지만 얼척없는 연주 듣게 될까봐 스트레스 받으며 참석했지만.. 반전 대천재.. 이런 내용
그렇구나 기본 사항 딱 알려줘 ㄱ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