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파종, 그라모폰 같은 곳은 8할이 전공자 출신이고, 비전공자도 테스트 봐서 통과한 사람들임


최소한 풀스코어 읽을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되고 단순히 레코딩 오래 듣는 매니아는 인정을 안 해줌


국내는 글재주만 있으면 전문성이 낮아도 가능하지만 저런 곳은 아무에게나 기회를 안 줌


인터뷰 전문으로 하는 필자는 예외. 그건 저널리즘 영역이라 음악 전문성이 낮아도 가능하다고 함


주변에 도전했던 사람들이 있어서 자세히 아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