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 우승해도 해외에서 딱히 화제도 안되고 관심도 못받았던거 보면 

스타성 없어 개성없어 

처음 낸 앨범 평이 이 정도 치는 연주자는 너무 많다였나 

콩쿨 우승해도 사라지는 연주자 한트럭인데 참 운이 좋은 케이스인듯 

스케줄 좀 안좋아지자마자 국내에서 언플에 사활을 건거같은데 

넘지 말아야 할 선이라는게 있는거다 

남이 힘들게 쌓아올린 평판에 무임승차할 생각말고 연습이나 더 열심히 해서 알아서 살아남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