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을 음악 들을 줄 모른다고 단정하면
그 앞에서 피아노 치는 너희 우상 조는 뭐가 되냐
벽 앞에서 세상 둘도 없는 명연주 연기하는 거야?
음악은 귀로 듣고 가슴으로도 듣는 거란다
그래서 평생 피아노 건반에 손도 못 올려본 사람이
가슴을 울리는 음악 앞에서 감동받아 눈물 흘리는 거야
저리니 조 공연 끝나면 음악은 뒷전이고
발목 머릿결 피부 찬양해대는 후기만 보이지
조빠가 또 조빠하네
팬들을 음악 들을 줄 모른다고 단정하면
그 앞에서 피아노 치는 너희 우상 조는 뭐가 되냐
벽 앞에서 세상 둘도 없는 명연주 연기하는 거야?
음악은 귀로 듣고 가슴으로도 듣는 거란다
그래서 평생 피아노 건반에 손도 못 올려본 사람이
가슴을 울리는 음악 앞에서 감동받아 눈물 흘리는 거야
저리니 조 공연 끝나면 음악은 뒷전이고
발목 머릿결 피부 찬양해대는 후기만 보이지
조빠가 또 조빠하네
웃긴거.. 고른 소리 못낸다 그러고 있잖아? 조성진 해외 혹평 중에 조 연주가 전자키보드 치는거 같다, 소리가 납짝하다.. 오트밀같다 이렇게 열정적인 곡에 불붙지 않게 치는거 신기하다 그러고 있어
온 마음을 다해서 연주하는 소리는 곧 감동으로 다가오지. 하지만 그저 책에서 익힌대로 기계적으로 치면 그저 오트밀처럼 맹맹해지는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