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화입마에 빠진 사람이 쓰러지는 대신 폭주할 때도 있다. 통제를 잃은 힘을 주변에 마구잡이로 쏟아부으며, 심할 경우 자아를 상실하고 미쳐날뛰며 인근 마을을 초토화시키기도 한다. 그러다가 간헐적으로 정신이 돌아오면 자신이 벌인 일에 후회하지만 곧 또다시 자아를 상실한다.
보통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주화입마가 풀리게 되는데, 혈맥이 완전히 망가져서 더 이상 내공이 폭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런 식으로 주화입마를 벗어나는 건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며 피를 토하며 죽거나 가까스로 살아남더라도 후유증으로 무공은커녕 제 몸 하나 못 가누는 폐인이 되기 일쑤다.
강건한 몸을 가졌다면 상술한 폭주 사례처럼 주화입마를 버티고 오히려 더 강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나 이 역시 자기 몸을 갉아먹고 있는 것으로 결론
주화입마에 빠진 사람이 쓰러지는 대신 폭주할 때도 있다. 통제를 잃은 힘을 주변에 마구잡이로 쏟아부으며, 심할 경우 자아를 상실하고 미쳐날뛰며 인근 마을을 초토화시키기도 한다. 그러다가 간헐적으로 정신이 돌아오면 자신이 벌인 일에 후회하지만 곧 또다시 자아를 상실한다. 보통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주화입마가 풀리게 되는데, 혈맥이 완전히 망가져서 더 이상 내공이 폭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런 식으로 주화입마를 벗어나는 건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며 피를 토하며 죽거나 가까스로 살아남더라도 후유증으로 무공은커녕 제 몸 하나 못 가누는 폐인이 되기 일쑤다. 강건한 몸을 가졌다면 상술한 폭주 사례처럼 주화입마를 버티고 오히려 더 강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나 이 역시 자기 몸을 갉아먹고 있는 것으로 결론
킅갤 폐쇄해보려다 그마저 뜻대로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