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이만원도 아니고 진짜 현타와서 안가게 되었거든
니미 피아노가 들려야 듣지
나 진심 이 부조화 협주를 들으러 왜 비싼돈내고 여기와있나 어처구니가 없어서ㅋㅋ
첨엔 가스라이팅 당해서 오늘은 컨디션 안좋아서 오늘은기분안좋아서 소리 못낸거래서 그후에 다시 갔다가
등신같이 속은 내 귀를 막고 싶

분명 줘패 지네들도 저리 말한거 보면 지네들도 안들린건데
참 돈들 많네 돈 버려도 안아까운너네들끼리 들어라 하고 발끊은 썰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