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알았을 것 같다

수 백 년 전부터 유럽의 음악가들이 모여들어

클계의 세계 무대 같은 영국에서

쇼콩 우승 전부터 조 무대 지원했지,

쇼콩 우승 후엔 우승 기념 음악회 지원하면서

현지 평론가들의 평론 나오도록 미디어 홍보 도왔고

22년부터는 매년 조를 한국 클음 대표처럼

무대에 세우고 홍보했을 텐데 몰랐을 리가 있겠냐


오죽하면  노먼이 조 스케줄 많은 거 의아해 했겠어

프롬스 역사상 없었던 화재경보기 사건에

평론가가 공개적인 비평에서 경쟁자의 소행이었을까 

한 마디 슬쩍 덧붙였을  때 쎄헀는데 다 의미심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