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서 자동차 경보음 

프롬스에서 화재경보음

인천에서 피아노 의자인지 무대 바닥인지 소리 테러

예당에서 무대연주 중 유튜브 영상을 틀기 등


점점 수법이 대범해지고 뻔뻔해지고 있다.



무대밖에서 소리내다가 이젠 무대안에서 만인이 처다보는대서 스스로 관크가 되는 지경에 이르름


그전까지 일어난 일은 어쩔수 없었다지만 

이젠 사전에 막아야 한다고 본다


소속사나 콘서트홀에서 사전에 문제요소 철저히 점검하게 해야하고

관크도 어셔가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해야함.


핸드폰도 문제지만, 제일 크게 들리는 물건(프로그램북 등) 떨어트리는 소리도 안나게 해야함..


그리고 또 심각한 문제 일으키는 사람있음 찾아내서 100% 수사의뢰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