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 콩쿨은 그저 오디션일뿐임을 아주 잘알고있음 해외 평론가들한테 공연, 앨범 인정 받아서 거장의 길을 가고 싶었으나 (국가기관에서 나서서 해외 평론가들에 평론 독려 하고 협연오케 잡아주며 별 짓을 다해도) 실패. 그 와중에 임이라는 찐천재가 나타나서 본인이 바라던 목표를 데뷔하자마자 아무렇지 않게 이뤄 버리니 돌아버린것
익명(211.234)2026-01-03 14:12
초심으로 돌아갈 생각을 해도 모자랄판에 음흉하게 뒤에서 온갖 수작을 부리니 좋은 음악이 나올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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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 콩쿨은 그저 오디션일뿐임을 아주 잘알고있음 해외 평론가들한테 공연, 앨범 인정 받아서 거장의 길을 가고 싶었으나 (국가기관에서 나서서 해외 평론가들에 평론 독려 하고 협연오케 잡아주며 별 짓을 다해도) 실패. 그 와중에 임이라는 찐천재가 나타나서 본인이 바라던 목표를 데뷔하자마자 아무렇지 않게 이뤄 버리니 돌아버린것
초심으로 돌아갈 생각을 해도 모자랄판에 음흉하게 뒤에서 온갖 수작을 부리니 좋은 음악이 나올수가 있나
갤질하느라고 연습도 안해 뭔 발전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