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간 특히 최근4년간 조계자 또는 영국문화원계자가 인정했듯이 주영한국문화원은 단계별로 조를 집중적으로 지원했어 

왜냐?

영국은 글로벌 클래식 비스니스의 심장이라 할 수있어

그 이유를 정리하면 

1. 비즈니스 및 인프라 (Business Hub)

• 글로벌 매니지먼트의 중심: Askonas Holt, HarrisonParrott 등 세계 최대 에이전시 본거지로서 아티스트의 글로벌 커리어 설계 및 공급 주도
• 레코딩 산업의 메카: '데카(Decca)' 등 주요 레이블과 '애비 로드 스튜디오' 같은 최정상급 인프라 보유, 전 세계 음반 및 영화 음악 제작의 표준 제시
• 시장 규모의 우위: 2026년 기준 유럽 최대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시장으로 성장하며 클래식의 상업적 가치 극대화

2. 비평 및 미디어 권력 (The Power of Criticism)

• 품질 인증의 절대 기준: 세계 최고 권위지 '그라마폰(Gramophone)' 보유; '그라마폰 어워즈'는 클래식계의 오스카로 통하며 아티스트의 상업적 가치를 공인
• 비평 기반의 시장 형성: BBC 뮤직 매거진 및 주요 일간지(The Times, Guardian)의 날카로운 평론이 전 세계 공연 기획자들의 섭외 지표로 활용
• 스타 발굴의 산실: 영국 비평계의 찬사는 곧 '글로벌 스타'로의 등극을 의미

3. 교육 및 콘텐츠 생산 (Content & Education)

• 최정상급 교육 기관: 왕립 음악원(RAM), 왕립 음악대학(RCM) 등 매년 세계 1, 2위를 다투는 음대를 통해 글로벌 인재 흡수 및 배출
• 밀도 높은 공연 생태계: 런던 심포니(LSO)를 포함한 5대 오케스트라가 한 도시에 집결,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공연 콘텐츠 수출국 역할
• 대중화 모델 선도: 'BBC 프롬스'를 통해 클래식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디지털 스트리밍과 VR/AR 기술을 접목한 신규 비즈니스 전략 주도

4. 종합 평가

• 대체 불가능한 가치 결정자: 제작(Recording)부터 유통(Management), 가치 평가(Review)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장악한 클래식 비즈니스의 최종 관문이자 메카


특히 영국의 평론은 클래식 비즈니스에서 일종의 '품질 보증서' 역할을 하지
전 세계 음반사(DG, Decca, Sony 등)들은 마케팅 문구의 최상단에 영국 평론지의 인용구를 배치하는 것만봐도 알 수있어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들은 소속 아티스트가 영국의 주요 매체에서 어떤 평가를 받느냐에 따라 향후 투어 일정과 협연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결정해 
임이 영국 첫 리싸가 위그모어홀에서 열렸을때 영국의 모든 평론가들이 다 집합하고 그다음날 일제히 극찬평이 쏟아지면서 글로벌 클래식계에 제대로 인정받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여기서 아마추어 콩쿨 입상자라는 타이틀은 아무런 의미가없어 쇼콩이나반클이나 평론가들에게 더 날카로운 잣대로 보게하는 조건일 뿐이지
처음 쇼콩 우승후에 영국 평론가들에게 직접 컨택해서 조를 적극적로 홍보하고 공연에 초대한 이유도 바로 여기 있어


영국 클래식비즈니스에서 언급되지않고 투명인간이 되는순간 글로벌 클래식 비즈니스에서도 서서히 사라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