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된 정보통신망법 법안은 기존의 불법정보 규정 범위를 확대하고, ‘허위·조작 정보’ 유포에 대한 책임을 명문화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징벌적 손해배상 도입: 허위·조작 정보를 유포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실제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해야 합니다.

과징금 신설: 동일한 허위정보를 반복 유포할 경우 10억 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처벌 강화: 사실 적시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최대 징역 3년·벌금 3천만 원까지 처벌이 가능합니다.

적용 대상 확대: 기존 포털·SNS뿐만 아니라 1인 미디어, 유튜브 채널 등 개인 창작자도 규제 범위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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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허위 조작 정보) 처벌 가능
12/30부터 적용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