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갤러가 올려준 해외 주재 문화원들의 조, 임 지원
임 반클 우승 22년 6월인데
이후 임에 대한 지원은
22.12 주일 한국문화원 + 대사관 예산성 지원 1회
23. 1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 대사관
23. 2 총 2회 공식 일정 참석, 격려
24년 어느 지역에서도 어떤 지원도 없이 전무
25. 4 주미 대사관 공연 관람과 격려 리셉션 참석 2회
유럽도 아닌 미국에 문화원 없이 대사관 단독
25.8 주영 한국문화원 프롬스 보도자료 홍보
(갤러들이 이미 확인했던 임 공연은 이미 끌났는데
여러 연주자에 섞여 홍보해 준 것처럼 생색만 낸)
24년이면 임이 그라모폰 디아파종 BBC 3대상 휩쓴
쇼튀드 연주로 화제 몰고 다닐 땐데
어떻게 지원이 1도 없을 수 있냐
그 자료는 볼수록 심각하네
고의로 묻어버리려는 것으로밖에 안보임 임이 알려질까 두렵고 인기 더 올라갈까 두렵고 그저 조만 조만 진행시켜 임은 차단시켜
그런 버프 없이도 클계 지배력을 확장하고 있는 리얼딜이니까 걱정마. 더러운 손길 안닿아서 외려 다행이다
너무 어이없고 괘씸하다
이런 팩트 계속 파헤치고 알려야함 임이 클래식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데 언젠가 확고한 거장의 입지에 설때 누가 어떻게 훼방질을 했고 한국 문화계와 각 해외한국문화원에서 임에게 조에게 각각 어떻게 했는지 낱낱이 살아있는 기록으로 남겨야함
222
333 그래야 악행을 멈추지. 더이상 방관 못하겠다
ㅅㅅㅈ 교수 예술원화장 선출 23.11.23 자 뉴스네 임기 2년으로 작년 12월로 끝
쟤넨 저리 티나게 하냐 머리가 안돌아가나 ㅋ 얼마나 고인물인거야 대체
BBC 프롬스 24년 임은 정식 초청, 조는 쉬프 대타 25년 임은 재초청 조는 재초청 없음 24년 공연도 그랬지만 25년 임이 재초청된 공연은 빠르게 솔드아웃되고 프롬스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영국 언론과 대중의 엄청난 기대를 받았음 그 공연에서 역대급 사이렌 사건이 일어났지
거기서 영국 클계가 임 방해하는 작자들 다 파악했다고 봄 - dc App
소름끼친다
조는 24도 대타였고 25년엔 아예 초청도 없었구나 주영한국문화원은 세금만 낭비하고 헛짓거리만했네
소름
조 24년 프홈스 쉬프님 대타로 리싸 데뷔 , 협연은 모피협 25년은 재초청 없음
영국문화원 내 세금 내놔라 생각해보니 열받네
이번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4번 연주가 시작된 지 5분쯤 되었을 무렵, 사이렌이 울리기 시작했고, 붉은 비상등이 번쩍이기 시작했다. 혹시 로열 앨버트 홀이 임윤찬처럼 눈부신 피아니스트의 존재에 과열된 것일까? 아니면 BBC 프롬스에서의 그의 '빅 나이트'를 방해하려는 어떤 악의적인 경쟁자의 소행이었을까? (from 파이낸셜 타임스 리뷰)
다들 알고있지만 한번 참고 힌트주는거지 - dc App
뭔가를 알고있고 경쟁자 누구에게 일침주는 언급이네
다시 보니까 놀랍다 되게 쎄게 썼구나 임의 빅 나이트를 방해하려는 어떤 악의적인 경쟁자의 소행 운운이라니 정말 범인 있었다면 등골이 서늘했을 듯
이미 아는 듯. 그리고 임도 알듯ㅠㅠ
저건 다 알고 하는 소리야
여러명에 이미 끝난 임 공연 함께 올린건 임 이름 이용해서 홍보에 써먹겠다는거겠지
후원은 안하고 이용은 하고싶고 저기 감사 들어가면 고구마줄기 주렁주렁 큰것들 꽤 얽혀있을듯
@클갤러3(211.234) 이제 수확할때 되지 않았나
그렇게 지원 홍보 몰빵해줘도 효과 0인게 웃김 차라리 신인이라도 밀어주지 ㅅㅂ
다른 신인들과 후원을 나누지 않기 위해서 넷상에서 갖은 험담으로 역바이럴 한게 과연 조빠들 뿐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