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조회수 올릴 필요 없어서 중요 부분만 을림
짧은 영상으로 대화는 영어로 하더라
신: 출판사에서 성진님과 LSO를 위한 새로운 피아노 협주곡을 써볼 의향이 있는지 묻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LSO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정말 애정하고, 조성진 씨의 연주와 해석 또한 정말 존경해 왔기 때문에 바로 '네'라고 답을 보냈습니다. 우리 두 사람 모두에게 매우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곧바로 수락했죠. 두 다른 성격, 대조적인 성격에 대해서는 성진님께 이미 말씀드렸었는데, 때로는 연주하기가 매우 단순하고 쉬울 것이고, 때로는 지옥처럼 정말 어려울 거예요. 제 말씀은, 성진님이 수많은 음표를 연주하게 될 거라는 뜻이에요.
어째 기시감 느껴지네 - dc App
맨 처음 말하는 출판사는 어디냐
원래 문학쪽 병행하는 분이라 소속사라 보면 됨
지렇게만 나옴
즉 헌정은 아니라는 거구만. 의뢰받고 쓴거임
@ㅇㅇ(58.140) 출판사에서 갑자기 작곡 요청을...?
@ㅇㅇ(58.140) 의뢰 ㅋㅋㅋ
@ㅇㅇ(58.140) 의뢰받아도 형식적으로 헌정이라고 해서 모양새를 갖추겠지
@ㅇㅇ(118.235) 출판사 통해서 의뢰받았겠지. 주영문화원이 문학도 지원함
@ㅇㅇ(58.140) 헌정이라고 박박 우기더니 ㅋㅋㅋㅋ
@ㅇㅇ(58.140) 말되내
@ㅇㅇ(58.140) 대한예술원? 맞나 ㅅㅅㅈ 뒤이은 새회장이 손.진책(연극연출가)이고 부회장이 신.달자(작가) 였던게 급 생각나네
@ㅇㅇ(14.45) 신수정이랑 주영문화원장 공동 문학이벤트 열었다고 기사 있더만
@ㅇㅇ(14.45) 거기에 주영한국문화원장 선.승혜
이럴줄 알았다. 이하느리랑 임의 찐친 관계가 부러웠던 거냐?? 어휴 ㅉㅉ 꼴사납다
첨에 친구사이라고 하더니...역시 느낌이 그게 아니더니
@ㅇㅇ(14.45) 아 음악출판사도 있구나 작곡관련이니 음악/악보출판사일듯
의뢰받고쓴거네
헌정과 의뢰는 다른 거지 천지 차이 맨날 포장질이 일상이라 의뢰가 헌정으로 둔갑 ㅋㅋㅋ
헌정이라는 명목을 위한 의뢰
모르는 사인데 갑자기 제가 조 헌정곡을 써도 될까요? 했다는건지 말이 되냐고 ㅋㅋㅋ
기사 날조꾼들이라 사전용어도 날조하는 사기꾼들
마지막 말이 뻘하게 웃기다 ㅅㅈ님이 수많은 음표를 연주하게 될 거라는 뜻이에요 라니 조가 음표 많으면 빼먹고 치는 거 알고 있었나 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
돌려까냐고 ㅋ - dc App
제발 음이라도 빼고 치지 말아줄래? 이뜻인가?
@클갤러1(118.235) 음 빼고 치면 안된다, 망한다는 뜻이겠지 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
내 기억이 맞다면 기사에서는 신 작곡가와 조가 마치 오랜 친구이고 음악적 교류가 있었다고 보도했던걸로 아는데 그럼 이것도 기레기들이 과포장해준거?
처음 본 사이
작곡의뢰와서 놀랐다고 했음 이전에 전혀 교류없었던거지
먼저 작곡의뢰 해놓고 곡 헌정받았다고 한거 수치스럽다 진짜 날조가 끝이없네
날조질 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