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조회수 올릴 필요 없어서 중요 부분만 을림

짧은 영상으로 대화는 영어로 하더라



신: 출판사에서 성진님과 LSO를 위한 새로운 피아노 협주곡을 써볼 의향이 있는지 묻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LSO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정말 애정하고, 조성진 씨의 연주와 해석 또한 정말 존경해 왔기 때문에 바로 '네'라고 답을 보냈습니다. 우리 두 사람 모두에게 매우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곧바로 수락했죠. 두 다른 성격, 대조적인 성격에 대해서는 성진님께 이미 말씀드렸었는데, 때로는 연주하기가 매우 단순하고 쉬울 것이고, 때로는 지옥처럼 정말 어려울 거예요. 제 말씀은, 성진님이 수많은 음표를 연주하게 될 거라는 뜻이에요.

0c94e323e9d73bb251ed86e74081756dc532cfc2c3025ff85b1be0fb5f8b427790a28e09088e4b50e5f3e672e027fd0d41765bfb4b5044835171


0c94e323e9d73bb251ed86e74081756dc532cfc2c30058ff5b1be0fb5f8b4277ccbd00a9fbb71f50013f70ac4b907b60112275fb0ff59c957df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