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은 바흐 6곡의 피아노 파르티타(모음곡)중

첫번째곡으로 비교적 간단한 구성으로

바흐 입문서와 같은 곡임.


이 파르티타 1번 한곡만을 리싸 레퍼로 넣었던데 

바흐곡중 그나마 가장 예쁘게 치기편한 곡. 


바흐곡을 리싸 레퍼로 올리려면,

최소한 평균율 전곡 또는 골드베르크변주곡 전곡을

치든가 아니면 파르티타 6곡 전곡을 다 치던가..


피아니스트가 가장 쉽게 또 많이 치는 17분짜리

1번곡만을 맛보기로 리싸에 올리는 건 참 속보이는 짓.

음악에 대한 헌신이나 희생, 노력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