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날밤 새가며 프로젝트 완성했는데

프로젝트에 1도 상관없는 상사가 슬그머니

보고서에 자기 이름 앞에 쓰고 올려서 

성과 가로채도 상관 없는 거지?


회장님이 칭찬하고 회사 안에서 대대적으로 

성공한 프로젝트인데  늘 인맥으로 좋은 자리만

찾아다니는 상사가 밥숟가락 얹어도 포용하겠네


꼭 그런 일 당해서 포용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