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포용? 포요옹??? 

너무 웃겨서 헛웃음만 나오네


애초에 이 얼마나 쪽팔린 일이냐


어디 중소기업 아이돌 쌩 신인들이

인지도좀 끌어보겠다도 할 법한 언플질을

클래식계에서 다 보다니....


후배, 신인이 묻어가는거면

충분히 사랑과 포용으로 그럴만도 하다 이해라도 하지


뭔 업계 프로 11년차에

국가지원 몰빵 받으시고

아직도 피아노계 대모께서 못난 아들 뒷바라지 하듯 물심양면인

30대 “거장 호소인” 께서 할 일 이냐 이게!


나 같으면 쪽팔려서 말도 못 얹을텐데

사랑과 포용, 원래 다 있는 일 운운이라니 ㅋㅋㅋ

역시 사고방식이 남다르다 남달라


벌써 밝혀진 것만 두번째인데

(아니, 애플3위 까지 하면 세번째인가 요 몇달 사이에만?)

이제 그만 좀 해라 진짜

내가 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대리수치심마저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