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델 앨범 내면서 바흐를 먼저 하지 않은 이유가... 


“아직 바흐를 녹음하거나 연주할 준비가 안 됐어요. 바흐가 이지적이고 복잡한 데 비해 헨델은 가슴에서 나오는 멜로디가 느껴졌죠.

처음 시작할 때는 헨델 쪽이 비교적 용이하다고 생각했는데 헨델 역시 공부해보니 만만치가 않더군요.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8326


매일 8시간 연습했다…조성진, 바흐 아닌 헨델에 빠진 이유 | 중앙일보

이후 2016년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과 발라드, 2017년 드뷔시, 2018년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과 소나타, 2020년 슈베르트 ‘방랑자’, 2021년 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와 바그너·피츠너·슈트라우스 가곡집, 그리고 같은 해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과 스케르초가 차례로 발매됐다. 조성진은 그로부터 2년 만에 나온 ‘헨델 프로젝트’ 앨범에서 최초로 바로크 시대 작곡가를 다뤘다. 조성진은 이번 ‘헨델 프로젝트’ 앨범의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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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바흐는 어렵지. 


최대치가 그래서 파르티타 1번 끼워넣고 

바로크에서 현대 음악까지로 마케팅.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