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델 앨범 내면서 바흐를 먼저 하지 않은 이유가...
“아직 바흐를 녹음하거나 연주할 준비가 안 됐어요. 바흐가 이지적이고 복잡한 데 비해 헨델은 가슴에서 나오는 멜로디가 느껴졌죠.
처음 시작할 때는 헨델 쪽이 비교적 용이하다고 생각했는데 헨델 역시 공부해보니 만만치가 않더군요.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8326
역시 바흐는 어렵지.
최대치가 그래서 파르티타 1번 끼워넣고
바로크에서 현대 음악까지로 마케팅.
에효

얕은 수작 다보여
딱 맞는 단어네 얕은 수작
바흐는 엄두가 안나서 헨델을 하긴 했는데, 헨델도 어려웠구만. 하지만 저 멘트가 한편으로는 헨델을 낮게 보려는 시각에 대한 방어로 이해될 수도 있으니... 이래 저래 얕은 수작은 맞음
@글쓴 클갤러(1.229) 헨델을 바흐보다 만만한 작곡가로 취급한거 자체가 음악에대한 존경이 없고 손가락 재간충다운 자기관점에서만 바라보는거여서 참 수준이 처참하다 대가리텅텅
컴필리에이션이라고 하고 시간많고 돈 많는 분들 상대로 대중 클래식하면 되잖아. 정오의 클래식 이런거. 근데 왜 킬리만자로 산을 오르는 척해
있어보이는 척 멋있는 척 레전드인 척.. 조는 척척 박사네
바모베로 인정을 받지 못한다면 차라리 그 길이 낫지 않을까. 프랑스 레파토리도 존재감이 없었기에 본인도 앞으로가 걱정될 듯함...
@글쓴 클갤러(1.229) 꼴에 인터뷰에.. 피아노 레파토리는 무궁무진하니까 다 쳐보면 되니까 레파토리 걱정은 안한다고.. 하.. 말하는 뽄새.. 즉 자기는 모든 곡을 칠 수 있다를 자랑하고 있지만 음악에 대한 아무 철학이 없음을 드러내고 있다는걸 자각도 못하는 모지리..
@ㅇㅇ(61.97) 임은 피아노 레퍼토리는 죽을 때 까지 다 못칠만큼 많지만 자신의 생은 한정적이니 근본이 되는 해야하는 음악과 하고싶은 음악을 나눠서 연주해 나가겠다 했지 이런게 참 많이 달라
@ㅇㅇ(223.38) 음악을 대하는 자세가 하늘과땅차이
@ㅇㅇ(223.38) 그릇의 크기가 하늘과 땅차이
조의 언행에서는 어떻게 음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은 1도 찾아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말이다. 그럼 헨델의 음악사적 위치나 연주자로서의 접근법/해석, 나에게 갖는 의미 따위는 없음. 없다해도 한 번 고민해 볼 생각조차 못함...
@글쓴 클갤러(1.229) 예술가로서 결격일만큼 심각한 문제인데.. 문제의식 자체가 없이 어떻게 더 많은 공연을 오래 할 몰빵받을 수 있나에만 몰입하는게 보이니까 한심하고 짜쳐서 화남
음악가로서의 자세 선대 음악가들에 대한 존중은 전혀 배운게 없나봄 어떻게 손기락 잘놀여서 콩쿨 이기고 돈잘벌고 살지만 생각하게 배웠나봄 ㅉㅉ
쉰마마 뭐했냐 얘 음악을 대하는 자세부터 가르치지 음악에 대한 철학이없어
그냥 이거저거 건드려보고 할만하다 싶음 하나보네 ㅋㅋㅋㅋ 고매하신 콩쿨되신분이니깐
@클갤러1(106.101) 음악사 공부 1도 진지하게 안해본거 완전 티남
보다보면 아스퍼거나 나르 사이의 어디쯤일 듯 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