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할 뻔자겠지만 다음달에 골드베르크 앨범 낼때 쌩지랄 뭐 별로라니 뭐라니 개소리 작작 해댈거임.


그런데 그 소리 하는 순간 클판에서 웃기고 앉았네. 소리 들을거고. 2024년 하반기 시즌때부터 골드베르크 공연리뷰에 평론가들, 관객들이 극찬에 극찬하고 바흐 원전주의자들도 인정하는게 바로 임의 골드베르크인데.. 아주 볼 만하겠어 ㅎㅎㅎ


올해 클판에서는 골드베르크 앨범에 대한 여러가지 리뷰에 평론이 가득가득할 예정이고 간만에 바흐가 클래식 음악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많은 의견들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임은 앨범 낼 때마다 클판에서 많은 논쟁거리가 나오는데 그 잘나신 피아니스트는 내는 앨범에서 단 한번이라도 그런 반응이 있었던 적이 있긴 있었는지 모르겠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