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할 뻔자겠지만 다음달에 골드베르크 앨범 낼때 쌩지랄 뭐 별로라니 뭐라니 개소리 작작 해댈거임.
그런데 그 소리 하는 순간 클판에서 웃기고 앉았네. 소리 들을거고. 2024년 하반기 시즌때부터 골드베르크 공연리뷰에 평론가들, 관객들이 극찬에 극찬하고 바흐 원전주의자들도 인정하는게 바로 임의 골드베르크인데.. 아주 볼 만하겠어 ㅎㅎㅎ
올해 클판에서는 골드베르크 앨범에 대한 여러가지 리뷰에 평론이 가득가득할 예정이고 간만에 바흐가 클래식 음악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많은 의견들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임은 앨범 낼 때마다 클판에서 많은 논쟁거리가 나오는데 그 잘나신 피아니스트는 내는 앨범에서 단 한번이라도 그런 반응이 있었던 적이 있긴 있었는지 모르겠네.. ㅉㅉ
ㅇㅇ 쇼튀드때 봐봐 진짜 미리 sns에 평하는 척하면서 별로라고 글 엄청 쓰더니 평론 좋고 상 휩쓰니까 조용해짐
골베는 뭐 기존 골드베르크와 틀리다느니 개소리 작작 해댈거 생각하면 아주 웃겨서 ㅋㅋ
하긴 나는 뭐가 시끄러워서 쇼튀드 앨범이 있는줄 알았잖아
@ㅇㅇ(106.101) 정작 본인은 쇼튀드는 폴리니꺼 들으라고 그랬지?? 아니 그게 무슨 프로 피아니스트야 ㅋㅋ
지겨운 더 배워라.. 정작 해외에서 평론가마다 더 배워라고 하는건 조인데
파르티타랑 엮어서 또 조 홍보하겠지
백퍼 동감
한곡 한거 가지고?
그게 될리가 없어 곡 하나 넣은걸 어디다 비빈다고
@ㅇㅇ(106.101) 한곡이 문제가 아니야 또 바흐로 엮겠지
바흐로 백퍼 엮을거야
에휴 이런 걱정은 안해도 될듯 뭐가 쨉이 되야말이지 걱정마
참 슬픈일이다 세계에서 인정하는 음악가가 났는데 그걸 내리치는 사람들이 같은 나라 같은 음악계에 있다니
솔직히 말해서 한예종 떠나서 미국간건 신의 한 수였음.
그니까
국내 클판이 썩어도 한참 썩어 있어서 수많은꿈나무 음악가들의 앞날을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거 이거 하루 빨리 정화되어야한다
이런게 무슨 클강국이 되었다 떠들어 리얼 딜이 나와도 쇼콩 우승자 하나 붙들고 나라의 클판이 송두리째 썩어가고 있는데 이거 누구 책임인가
또또또 망하라고 고사지내겠지뭐
이미 투어 돌면서 평단 평가 난리 호평 다 끝났는데 뭐 ㅋㅋ
@ㅇㅇ(106.101) 국내 한줌이 지랄해봐야 세계 평단을 어케 바꿀거야 그냥 무식드러나는 짓 하지않는게 낫다
그라모폰 1월호 임의 골드베르그 논평 - 샬럿 가드너 임윤찬을 단순히 '잘 치는 유망주'가 아니라, 클래식 음악의 본질적인 생명력을 되살린 인물로 평가 "새로운 황금기의 설계자(Architect of a New Golden Age)" "Lim doesn't just play Bach; he inhabits the very struggle of the composer's soul." (임윤찬은 단지 바흐를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작곡가의 영혼이 겪었던 사투 그 자체에 거주한다.)
골베 리뷰 벌써 실렸어?
이미 2025년 뉴욕타임즈 올해의 공연으로 골드베르크 인증마크 달지 않았나? 방구석애들이 생지랄 해봐야 한줌단
국내 음반 판매 기록 갱신중
성지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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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