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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평론가와 임윤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면 그를 둘러싼 국내외 온도 차를 실감한다. 통상 ‘팔이 안으로 굽는’ 내셔널리즘의 수혜를 입기 마련이나, 임윤찬의 경우 이 역학은 흥미롭게 전복된다. 



노먼부터해서 어느 정도 이미 해외에서도 알고 있는거지 

저때 알아 쳐먹으라고 알려줬는데도 그 이후로 심지어 본인 기고 글을 왜곡하니 직구 날린거지

멍청한 조빠들 제발 저려서 주어는 조성진이라고 댓글 박제 시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