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주자 한명을 위해 국가 기관이 해외 평론가들에게 그의 공염을 보고 평론 잘 부탁한다고 한 거 잖아


매니지먼트사도 평론 독려 같은 건 안 하는데 국가기관이 그런 걸 했다면 국감에 가야하는가 아님?


음반사도 마케팅을 위해 안론사나 매거진에 사전에 음원 공유하고 홍보 보도자료를 보낸다고 하지만 평론 독려 같은 건 듣도 보도 못함


연주만 좋으면 입소문이 나고 평이 좋게 나오는데 왜 저런 짓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