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능은 전국민 거의 대부분의 자녀들이 응시해서 줄세우기를 함.

2. 하지만, 전국민이 자녀를 어릴때 음악학원 보내서 음악성 있는지 보지는 않음.

3. 아무리 음악 재능이 프로 피아니스트보다 넘사벽이어도, 적성 때문에 다른 진로를 택하는 사람이 월등히 많다는 것.





즉, 그러니까, 서울대 피아노과 수석의 연주라거나,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쇼팽콩쿠르 우승자의 연주라고

‘hierarchy’를 들이대며, 비판하지 말라는 개 쌉소리는 하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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