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간 협주곡 유럽에서 3번 정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홀에 따라 곡이 완전 다른 분위기가 되던데 롯콘 오르간은 괜찮으려나 모르겠네
롯콘에서 오르간 듣기에는 어때?
작년 프랑스국립오케가 할때 오르간소리가 작았던듯
협주곡은 아니고 리사이틀 갔었는데 되게 은은하고 우아한 소리를 기대하고 갔는데 고음에서 째지는 소리가 나더란
소리가 작진 않았어
작년 프랑스국립오케가 할때 오르간소리가 작았던듯
협주곡은 아니고 리사이틀 갔었는데 되게 은은하고 우아한 소리를 기대하고 갔는데 고음에서 째지는 소리가 나더란
소리가 작진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