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간 협주곡 유럽에서 3번 정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홀에 따라 곡이 완전 다른 분위기가 되던데 롯콘 오르간은 괜찮으려나 모르겠네


롯콘에서 오르간 듣기에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