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K7yeZ6CmnEhttps://youtu.be/GgB4tlA-QjAhttps://youtu.be/gU6XZwjC1J8이때 전율이 장난 아니었지 아침 뉴스에 나오고
2006년이라.. 모르던 시절이다...
김선욱이 이제 국내 2인자
조성진 아니라 다른 누구를 10년 밀어줬더라도 이렇게 무존재로 성장 못하진 않았을꺼다 아니 조성진처럼 몰빵 않고 골고루 나눠서 지원했더라도 나름의 인정을 받을 수 있게 성장했겠지 하필 조는!!!! 음악성 없어서 밀어줘도 부끄럽게 눈총이나 받는 조를 밀어주다니
이연주는 레전드지. sns없던 시절인게 너무 아쉽지.
그러고 보면 조의 연주는 전율과는 거리가 멀어
진짜 잘하지 브람스 피협 1번 살아있는 연주자 중에서는 이 연주가 제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