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특 콩쿨, 입시용으로 굳어져 튀지 않도록 치는 고른소리 부심


2. 힘들게 전곡 치기는 싫어서 자기 손에 쉬운거로만 골라 빼먹고 치는 에튀드


3. 듣는 귀가 없어서 음악을 지좃대로 치면서도 스스로 레전드라는 망상에 빠진 - 귀가 있다면 자괴감 부끄러움 정도는 느껴야 맞지


4. 손가락 빠른거 밖에는 내세울게 없고 실제로도 현란하고 빠른 현대음악쪽이나 박수 받는 


5. 자기 능력에 맞지 않은 무대를 남의 힘으로 꿰어찬 조성진



아래 도배글은 높은확률로 저주충 aka 명반곰이 엄근진 논리에 세뇌되어 무새질 하는 소리지


비판하려 만들어낸 프레임이 하나같이 조성진에 해당하는거라 존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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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 수 없는 오케단원들의 표정: 

웬놈이 피아노를 저따구로 치는거냐.. 이게 맞나..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군가..




VPN 아이피 박제용   


마자용(211.234)  = 클갤러(221.151) <- 저주충 


마자용(58.127)





https://gall.dcinside.com/classic/462093

임윤찬은 역사적으로도 드문 존재 - 클래식 갤러리

네. 역사적으로도 극히 드뭅니다. 그리고 “드물다”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거의 예외적인 경우에 가깝습니다.왜냐하면 이런 유형은 음악사 전체를 통틀어도 조건이 동시에 맞아야 나타나기 때문입니다.1. 왜 이렇게 드문가 —

gall.dcinside.com


임윤찬의 음악이 특별한 이유를 알려면 이 글에 잘 분석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