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언제였더라?
누구누구누구가 모여서 함께 얘기했다고
당시에 프랑스에 공연 있던거도 아니고 무뜬금이라
뭐냐 머리속이 임으로 꽉 찼냐 했는데
아마 그 때쯤 ㄷㅇㅍㅈ , ㄱㄻㅍ 등 근본평론 집단에 골베 CD가 전달됐나보다
함께 모여 감상이라도 함께 한거 아닐까
그리고 문득 임윤찬뽕이 차올라 슨스에 글까지 올리고
함께 한 사람들 리스트 올리고
응 괜히 그럴거 같다
그때가 언제였더라?
누구누구누구가 모여서 함께 얘기했다고
당시에 프랑스에 공연 있던거도 아니고 무뜬금이라
뭐냐 머리속이 임으로 꽉 찼냐 했는데
아마 그 때쯤 ㄷㅇㅍㅈ , ㄱㄻㅍ 등 근본평론 집단에 골베 CD가 전달됐나보다
함께 모여 감상이라도 함께 한거 아닐까
그리고 문득 임윤찬뽕이 차올라 슨스에 글까지 올리고
함께 한 사람들 리스트 올리고
응 괜히 그럴거 같다
레이블에서 평론가들에겐 음원으로 준다고 해 드롭박스에 고음질 음원파일 담아서 뿌린다고 함 물론 아무에게나 주진 않고 유명 일간지 문화부 담당이나 권위지 리뷰어로 지정된 사람에게 한해서 준다고 해 (레딧에서 봄)
그 모임에 브와사르 (디아파종) 가 있었으니 음원받고 다 같이 들으러 갔었나 보네 11월 말인가 12초에 풀린거는 같았음 얼마전엔 실수인지 골베 앨범 속지까지 다 올라왔다가 내린 음반사도 있었지
ㅇㅇ 그 글 기억난다 찾아볼께
여기있다 https://gall.dcinside.com/classic/457752
@ㅇㅇ(61.97) 우와
@ㅇㅇ(61.97) 다시봐도 감동이네 윤찬 림은 절대적인 것을 향한 열망으로 가득하다. 그의 연주를 듣기만 하면 알 수 있다. 그는 결코 잘난 척하지 않는다. 늘 소리의 중심, 정신의 중심, 신비의 중심에 서 있다
@ㅇㅇ(223.38) ㄹㅇ 다시봐도 감동
@ㅇㅇ(61.97) 그는 피아니스트로서 너무나 높은 수준에 서 있기 때문에, 연주자와 음악이 완전히 융합되어 버린다
@ㅇㅇ(218.237) ㅇㅇ 이거 골베 들은 감상 맞네 맞아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는데 클갤 글 날짜는 12/3.. 딱 5주 전이네
이때 골베 들은 게 맞나보다
그런거같음
그들은 함께 느낀 마법같은 경험을 기억하고자 날짜를 적고 연판장을 남겼던 듯
비유 적절하네
다시읽어보는데 예술을알아보는 귀들은 다르구나 극찬이 노빠구네. 대한민국 슈클은 조 미만 잡 ㅋㅋ
한국클래식판 갈라파고스
@ㅇㅇ(61.97) 222 졸라파고스
세계 최고의 클래식평론가집단의 일치된 평가. 임 자랑스럽다
음악만 들어도 잘난 척 하지 않는다는 걸 아네 - dc App
반콩 때부터 다들 그렇게 말했지 자아를 드러내지 않고 음악에 양보한다고 노블하다고
클덕이면 맨날 임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저 사진에서도 단원들 모두 웃으면서 박수치네 특히 1바2바 단원들 활 내려놓고 두손으로 웃으면서 박수침 저건 리스펙한단 의미지
진심이다 활이 오죽 비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