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감히 감당하기 힘든 험난한 산행을 매일 지속하는 바탕에는 음악에 대한 순전한 사랑과 헌신
그것 외에는 어떤 불순물도 용납하지 않는 천재의 완벽주의가 있을 뿐
ㅇㅇ 이제는 세상과의 단절이 아니라 속에서 디디고 서겠다?.. 고 했던가? 정확한 워딩이 기억나지 않아 그렇다는 즉슨.. 골베까지는 세상과 단절된 자신만의 산 속에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겠지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56161 지금까지의 저는 오로지 음악에 몸을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땅위에 머무른 채 삶과 세상을 살피면서 살고 싶습니다. - 대한항공 모닝캄 [음악으로 여행하다 -임윤찬]
@ㅇㅇ(117.2) ㄱㅁㄷ 말도 어찌나 정곡으로 전달되게 잘 하는지..
ㅇㅇ
@ㅇㅇ(117.2) 또 한번의 도약이 기대된다
@ㅇㅇ(117.2) 인터뷰 내용으로 유추하자면 25년 10월 이후 11월 쯤 진행한 인터뷰군
@ㅇㅇ(117.2) 인터뷰 보면 놀라 언어구사력이 훌륭하다
음악은 관객과의 소통도 포함인데 그부분이 아쉽 - dc App
ㅋㅋㅋ 음악으로 관객을 감동의 도가니탕에 끌어넣는 임한테 감히 '소통'이란 단어를 꺼내다니
@ㅇㅇ(61.97) 그러게 말이지 ㅋㅋ
연주자는 음악이란 언어로 대중과 대화하고소통하는것. 관객이 감동을 받았다면그게가장 큰 소통임 . 연주에 감동이 없는것 얜주자 혼자만떠드는 연주 그게 불통이지
누구처럼 연예인행사쫒아다니는게 소통이라 생각하나봄
니가 말하는 “소통” 이 설마 SNS 같은거나 팬사인회를 말하는거면 음악가 말고 셀럽이나 연예인을 빨아 ㅋㅋ
@ㅇㅇ(118.235) 조빠의 소통= 연주 후 늬끼한 눈으로 관객을 훑어대는거...
@ㅇㅇ(61.97) ㅋㅋㅋㅋㅋ
임은 음악으로 소통하지만 조는 sns로 소통하지.
@클갤러2(221.138) ㅋㅋㅋ
조는 술마시는 사진으로 소통하던데?
@ㅇㅇ(61.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늘 대단해 림은
정말 멋있어 사람자체가 귀하다
귀한 분 가는길 응원하며 지켜주자
기도가 저절로 나옴
18살 어린 연주자가 앞으로 적응하려면 한참 걸리지 생각했는데 반전이야 한번도 역대급이 아닌 적이 없다 매일밤 어떤 험준한 산을 오르길래 역사를 새로 쓰는걸까?
ㅇㅇ 이제는 세상과의 단절이 아니라 속에서 디디고 서겠다?.. 고 했던가? 정확한 워딩이 기억나지 않아 그렇다는 즉슨.. 골베까지는 세상과 단절된 자신만의 산 속에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겠지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56161 지금까지의 저는 오로지 음악에 몸을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땅위에 머무른 채 삶과 세상을 살피면서 살고 싶습니다. - 대한항공 모닝캄 [음악으로 여행하다 -임윤찬]
@ㅇㅇ(117.2) ㄱㅁㄷ 말도 어찌나 정곡으로 전달되게 잘 하는지..
ㅇㅇ
@ㅇㅇ(117.2) 또 한번의 도약이 기대된다
@ㅇㅇ(117.2) 인터뷰 내용으로 유추하자면 25년 10월 이후 11월 쯤 진행한 인터뷰군
@ㅇㅇ(117.2) 인터뷰 보면 놀라 언어구사력이 훌륭하다
음악은 관객과의 소통도 포함인데 그부분이 아쉽 - dc App
ㅋㅋㅋ 음악으로 관객을 감동의 도가니탕에 끌어넣는 임한테 감히 '소통'이란 단어를 꺼내다니
@ㅇㅇ(61.97) 그러게 말이지 ㅋㅋ
연주자는 음악이란 언어로 대중과 대화하고소통하는것. 관객이 감동을 받았다면그게가장 큰 소통임 . 연주에 감동이 없는것 얜주자 혼자만떠드는 연주 그게 불통이지
누구처럼 연예인행사쫒아다니는게 소통이라 생각하나봄
니가 말하는 “소통” 이 설마 SNS 같은거나 팬사인회를 말하는거면 음악가 말고 셀럽이나 연예인을 빨아 ㅋㅋ
@ㅇㅇ(118.235) 조빠의 소통= 연주 후 늬끼한 눈으로 관객을 훑어대는거...
@ㅇㅇ(61.97) ㅋㅋㅋㅋㅋ
임은 음악으로 소통하지만 조는 sns로 소통하지.
@클갤러2(221.138) ㅋㅋㅋ
조는 술마시는 사진으로 소통하던데?
@ㅇㅇ(61.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늘 대단해 림은
정말 멋있어 사람자체가 귀하다
귀한 분 가는길 응원하며 지켜주자
기도가 저절로 나옴
18살 어린 연주자가 앞으로 적응하려면 한참 걸리지 생각했는데 반전이야 한번도 역대급이 아닌 적이 없다 매일밤 어떤 험준한 산을 오르길래 역사를 새로 쓰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