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감히 감당하기 힘든 험난한 산행을 매일 지속하는 바탕에는 음악에 대한 순전한 사랑과 헌신 

그것 외에는 어떤 불순물도 용납하지 않는 천재의 완벽주의가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