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yunchan/53751
- dc App
익명(31.187)2026-01-14 00:03:00
답글
한국은 안된다잖아 ㅜㅜ
익명(211.187)2026-01-14 00:24:00
답글
@ㅇㅇ(211.187)
유툽에 올라올듯.. 삭제되기전에 빨리 봐야지 ㅜㅜ - dc App
익명(31.187)2026-01-14 00:32:00
답글
한국은 안되는게 말이되냐 임윤찬 고향이 한국인데?
또 그 조씨 카르텔 방해야??
익명(211.235)2026-01-14 11:41:00
답글
어휴 조 못난놈 땜에 한국 클래식계랑 리스너들이 피해를 보네
익명(211.235)2026-01-14 11:42:00
1943년에 창간된 네덜란드 일간지 Trouw 임윤찬 소개 기사 중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의 총감독 도미니크 빈털링은 이미 3년 전부터 임윤찬을 초청하고 싶어 했습니다.
"우리 오케스트라가 투어 중이었을 때가 기억납니다. 비행기 안에서 그가 결선 때 연주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들었죠. 그것은 동시에 너무나 감동적이면서도 짜릿했습니다. 그는 이 곡에서 제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것들을 해내고 있었거든요."
라흐3연주후 우승자 발표도 전에 거의 모든 공연장에서 연락왔다한다고 반클대표가 인터뷰했었지
익명(211.234)2026-01-13 23:57:00
답글
음악을 깊이 아는 사람일수록 임윤찬을 단번에 알아보네 또 반대로 음악을 모르는 사람들도 빠져들게 만드는 건 타고난 천재란 말
클갤러2(123.111)2026-01-14 00:41:00
답글
진짜 관계자들은 그냥 바로 알아 보는구나 ㅋㅋ 서로 내가 진작 알아봤다 나도 반클 라흐3 때 다 알았다고 외치는 중 ㅋ
클갤러3(117.2)2026-01-14 00:55:00
답글
@클갤러3(117.2)
그러게 바로들 알아봄
익명(223.38)2026-01-14 00:57:00
답글
@클갤러3(117.2)
ㅋㅋ그 계통이면서 솔직히 몰라보면 큰 일임
익명(market8664)2026-01-14 01:02:00
답글
모든 오케와 공연장에서 스케줄 잡으려했겠지 상대적으로 작은 오케나 공연장들은 큰 공연장들은 몇년치 스케줄들 잡혀있으니 자기들이 먼저 임 잡을수 있을거라 생각했을텐데 큰 공연장들이 더 먼저 달려들어서ㅋㅋㅋ
익명(211.234)2026-01-14 01:12:00
답글
@ㅇㅇ
ㅋㅋㅋ 손교수님 그들이(관계자들) 윤찬이를 못 알아볼리 없다 하던 말이 떠오르네
클갤러3(117.2)2026-01-14 02:17:00
임윤찬은 정말로 얼마나 대단한 걸까요? 빈털링은 그의 '테크닉, 환상적인 음악적 감각, 그리고 무엇보다 그의 피아노 음색' 때문에 그를 이 시대의 거장 중 한 명으로 꼽습니다.
와우 거장 중 한 명 ㄷㄷ
익명(223.38)2026-01-14 00:00:00
답글
와우 여기저기서 거장 발언 나오네 몇년전에 임이 천재라면 국내에서 난리치던거 해외에서 대놓고 천재니 백년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천재라고들하더니 이젠 '거장' 언급도 대놓고들 하시네ㅋㅋ
익명(211.235)2026-01-14 00:10:00
답글
익명(218.38)2026-01-18 03:55:00
차기 상임 지휘자로 예정된 핀란드 출신의 클라우스 마켈라 역시 임윤찬의 열렬한 팬입니다. 빈털링은 덧붙였습니다.
“클라우스와 저는 이미 임윤찬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두 사람은 파리 오케스트라 등에서 이미 여러 차례 함께 공연한 적이 있거든요. 파리에서 두 번째 리허설이 끝난 뒤 클라우스가 저에게 전화를 걸어 임윤찬의 연주가 얼마나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지 말해주더군요. 그는 ‘그는 모든 것을 갖췄다고 말했습니다.
음색, 기교, 그리고 곡의 구조를 파악하는 감각까지 말이죠…. 클라우스와 윤찬은 환상적인 듀오이며, 우리는 이미 미래에 그들이 함께 공연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익명(218.38)2026-01-14 00:02:00
답글
RCO 임 매켈레하고도 공연계획 있구나
좋구나
익명(211.235)2026-01-14 00:12:00
답글
클갤러1(223.38)2026-01-14 00:13:00
답글
김칫국이지만 미래에 임 메켈레 RCO랑 앨범도 나왔으면 ㅠㅠㅠㅠㅠ - dc App
익명(31.187)2026-01-14 00:15:00
답글
임 초기 데뷔 무대 평론들 보면 hype, fuss 란 단어가 자주 등장했는데 진짜 센세이셔널 했나봐 다들 임 얘기 하느라 ㅋㅋ
클갤러3(117.2)2026-01-14 01:04:00
답글
@ㅇㅇ(31.187)
둘다 아직 너무나 젊은데 언젠가 하고말고 당연함
익명(216.71)2026-01-14 05:47:00
답글
@ㅇㅇ(216.71)
너무 젊고 찬란하고 아름답지 벌써 음악사 한페이지 시작한 느낌
“둘을 합쳐도 아직 쉰도 안 된다 (19세와 28세!).한 명은 한국인, 한 명은 핀란드인. 미래라는 광경 앞에서 행복과 낙관의 파동이 나를 관통했다.” - 파리오케 데뷔 공연 리뷰 중
클갤러5(118.70)2026-01-14 10:30:00
익명(116.47)2026-01-14 00:29:00
익명(122.35)2026-01-14 00:45:00
익명(211.54)2026-01-14 00:49:00
"그를 보고 있으면 80년대 젊은 시절의 크리스티안 지메르만(Krystian Zimerman)이 떠오릅니다. 음색을 다루는 감각과 곡의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이 똑같거든요. 그와 함께 아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익명(market8664)2026-01-14 00:50:00
답글
조빠들 RCO 음악감독한테도 훈수둬야지 ㅋㅋ
익명(market8664)2026-01-14 00:51:00
답글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의 총감독님
익명(218.38)2026-01-14 00:54:00
답글
익명(211.235)2026-01-14 00:54:00
답글
나도 이생각했는데 음색이 비슷해 지메르만이랑 지메르만이 임윤찬 지구상 최고의 재능이라고 했을때 역시 싶었다
익명(106.102)2026-01-14 09:41:00
익명(223.38)2026-01-14 00:58:00
3대 오케 언제 초청받냐고 웅앵 거리던게 떠오르네 ㅋ
클갤러3(117.2)2026-01-14 01:05:00
답글
3년전이니 18살 반클때 바로 초청 왔네
익명(218.38)2026-01-14 01:11:00
답글
이제야 이걸알게되다니 조빠들 3년전부터 입쳐닫을 수 있었는데 아깝네
익명(216.71)2026-01-14 05:49:00
답글
@ㅇㅇ(216.71)
당연히 그랬을거라 속으로 생각했는데 왜냐면 유명 오케들은 이미 잡힌 스케쥴 비집고 만들기가 더 힘들거거든..
모두 다 연락왔다고 했잖아
라이브 녹음 영상 벌써부터 기대되네 ㅜㅜ 누구는 아직도 없네 ㅉㅉ - dc App
공개된데?
https://m.dcinside.com/board/yunchan/53751 - dc App
한국은 안된다잖아 ㅜㅜ
@ㅇㅇ(211.187) 유툽에 올라올듯.. 삭제되기전에 빨리 봐야지 ㅜㅜ - dc App
한국은 안되는게 말이되냐 임윤찬 고향이 한국인데? 또 그 조씨 카르텔 방해야??
어휴 조 못난놈 땜에 한국 클래식계랑 리스너들이 피해를 보네
1943년에 창간된 네덜란드 일간지 Trouw 임윤찬 소개 기사 중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의 총감독 도미니크 빈털링은 이미 3년 전부터 임윤찬을 초청하고 싶어 했습니다. "우리 오케스트라가 투어 중이었을 때가 기억납니다. 비행기 안에서 그가 결선 때 연주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들었죠. 그것은 동시에 너무나 감동적이면서도 짜릿했습니다. 그는 이 곡에서 제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것들을 해내고 있었거든요."
와우 그랬구나
몰라볼 수가 없었겠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3784&page=1
라흐3연주후 우승자 발표도 전에 거의 모든 공연장에서 연락왔다한다고 반클대표가 인터뷰했었지
음악을 깊이 아는 사람일수록 임윤찬을 단번에 알아보네 또 반대로 음악을 모르는 사람들도 빠져들게 만드는 건 타고난 천재란 말
진짜 관계자들은 그냥 바로 알아 보는구나 ㅋㅋ 서로 내가 진작 알아봤다 나도 반클 라흐3 때 다 알았다고 외치는 중 ㅋ
@클갤러3(117.2) 그러게 바로들 알아봄
@클갤러3(117.2) ㅋㅋ그 계통이면서 솔직히 몰라보면 큰 일임
모든 오케와 공연장에서 스케줄 잡으려했겠지 상대적으로 작은 오케나 공연장들은 큰 공연장들은 몇년치 스케줄들 잡혀있으니 자기들이 먼저 임 잡을수 있을거라 생각했을텐데 큰 공연장들이 더 먼저 달려들어서ㅋㅋㅋ
@ㅇㅇ ㅋㅋㅋ 손교수님 그들이(관계자들) 윤찬이를 못 알아볼리 없다 하던 말이 떠오르네
임윤찬은 정말로 얼마나 대단한 걸까요? 빈털링은 그의 '테크닉, 환상적인 음악적 감각, 그리고 무엇보다 그의 피아노 음색' 때문에 그를 이 시대의 거장 중 한 명으로 꼽습니다. 와우 거장 중 한 명 ㄷㄷ
와우 여기저기서 거장 발언 나오네 몇년전에 임이 천재라면 국내에서 난리치던거 해외에서 대놓고 천재니 백년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천재라고들하더니 이젠 '거장' 언급도 대놓고들 하시네ㅋㅋ
차기 상임 지휘자로 예정된 핀란드 출신의 클라우스 마켈라 역시 임윤찬의 열렬한 팬입니다. 빈털링은 덧붙였습니다. “클라우스와 저는 이미 임윤찬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두 사람은 파리 오케스트라 등에서 이미 여러 차례 함께 공연한 적이 있거든요. 파리에서 두 번째 리허설이 끝난 뒤 클라우스가 저에게 전화를 걸어 임윤찬의 연주가 얼마나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지 말해주더군요. 그는 ‘그는 모든 것을 갖췄다고 말했습니다. 음색, 기교, 그리고 곡의 구조를 파악하는 감각까지 말이죠…. 클라우스와 윤찬은 환상적인 듀오이며, 우리는 이미 미래에 그들이 함께 공연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RCO 임 매켈레하고도 공연계획 있구나 좋구나
김칫국이지만 미래에 임 메켈레 RCO랑 앨범도 나왔으면 ㅠㅠㅠㅠㅠ - dc App
임 초기 데뷔 무대 평론들 보면 hype, fuss 란 단어가 자주 등장했는데 진짜 센세이셔널 했나봐 다들 임 얘기 하느라 ㅋㅋ
@ㅇㅇ(31.187) 둘다 아직 너무나 젊은데 언젠가 하고말고 당연함
@ㅇㅇ(216.71) 너무 젊고 찬란하고 아름답지 벌써 음악사 한페이지 시작한 느낌 “둘을 합쳐도 아직 쉰도 안 된다 (19세와 28세!).한 명은 한국인, 한 명은 핀란드인. 미래라는 광경 앞에서 행복과 낙관의 파동이 나를 관통했다.” - 파리오케 데뷔 공연 리뷰 중
"그를 보고 있으면 80년대 젊은 시절의 크리스티안 지메르만(Krystian Zimerman)이 떠오릅니다. 음색을 다루는 감각과 곡의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이 똑같거든요. 그와 함께 아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조빠들 RCO 음악감독한테도 훈수둬야지 ㅋㅋ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의 총감독님
나도 이생각했는데 음색이 비슷해 지메르만이랑 지메르만이 임윤찬 지구상 최고의 재능이라고 했을때 역시 싶었다
3대 오케 언제 초청받냐고 웅앵 거리던게 떠오르네 ㅋ
3년전이니 18살 반클때 바로 초청 왔네
이제야 이걸알게되다니 조빠들 3년전부터 입쳐닫을 수 있었는데 아깝네
@ㅇㅇ(216.71) 당연히 그랬을거라 속으로 생각했는데 왜냐면 유명 오케들은 이미 잡힌 스케쥴 비집고 만들기가 더 힘들거거든..
RCO의 총감독 도미니크 빈털링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3807&page=1
잘 생기셨군..
독일인 피아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