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역전하고 있으나 태도가 다름


A - 유명 오케 대타자리 나면 기존 것 취소하고 오디션 봅


B - S급 오케가 제안하자 그때 선약 스케줄이 있다며 정중히 고사(그 오케에서는 몇년 뒤에 꼭하자고 했다함)


27-28은 스케줄이 충격적일거래


대학후배가 기획사 옮겨다니며 매니저 오래해서 전해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