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업계에서는 아무런 조명도 받지 못하는데 어그로 끈 게 드러나서 업계 눈초리가 심상치가 않은데 갑자기 유명 유튜버가 프랑스에서 유명한 한국인 피아니스트라고 얘기한다고?? 참 웃기네 ㅋㅋ 어이없게도 ㅋㅋㅋ 피아니스트가 음악으로 조명이 되어야 하는데 유명 유튜버의 홍보성 유튜브 동영상으로 인지도 유지할려고 한다고?? 게다가 작년에는 모리스 라벨이 집중조명되었던 해잖아. ㅎㅎㅎ 그런데 프랑스에서 다 한번도 라벨 피아노협주곡이나 라벨 음악으로 리사이틀 안했더라?? 뭐가 찔려서?? 아니다. 섭외해주는 공연장이 없었냐??
진짜 데뷔한지 10년이나 넘었는데 아직도 남의 도움과 푸쉬를 받아가면서 프로 피아니스트 생활을 하면서 그러면서 후배 피아니스트 중상모략에 비방하고 입에 담기도 싫은 소리들 잔뜩 하고.. 다 자업자득이야. 무엇보다 본인 음악을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보긴 했나??
유튜브 출연하고 뭐 하든 우리 알 바는 아닌데 적어도 후배들이나 동료들 등에 칼 꽂는 어그로나 중상모략 좀 하지맙시다. 매너는 지켜요
맞아 라벨 150주년해인데 유명하다는 조가 거기서 리싸든 뭐든 아무것도 못했으면서.. 물론 섭외가 없었겠지 해외라면 물불 안가리고 가는 조인데
매너 차원은 아득히 넘어선 범죄 행위지
매너 차원이 아니야 범죄야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