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말하는 소위 급 있는 오케와 협연하면 그동안 기자회견을 하거나 떠들썩하게 보도자료 뿌리고 홍보 열심히 했는데 임 소속사들은 조용하니 이해불가겠지

양쪽 소속사 적극 홍보하는 스타일 아니라 아쉬운 점도 있지만 이게 임한테는 그리 대단한 업적이 아니기 때문임 

앞으로도 오픈될 스케쥴이 차고 넘치니까 

스케쥴 유지하려면 꾸준한 홍보만이 살 길이라 후보에만 들어도 메달만 만들어도 기부예정 계획만 있어도 기사 도배를 하는 그들에게는 직무태만으로 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