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얘기하는데 꼭 “조성진도 자랑스럽지~” 끼워넣는 사람들 있던데, 솔직히 그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지금 누가 더 성실하냐 누가 더 오래 버텼냐 얘기하는 자리가 아니거든. 동시대 무대 중심에서 실제로 뭘 만들어내고 있느냐,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존중한다면서 굳이 다른 이름 끼워넣는 거, 그건 그냥 논의 흐리는 거랑 다를 바 없어. 상황도 다르고 급도 다른데 한 문장에 묶어버리면, 결국 음악 얘기가 아니라 팬심 눈치싸움이 돼버리잖아.
조성진은 솔직히 이런 자리에 불려나올 단계가 아니야. 지금 할 수 있는 건 그냥 자기 페이스대로 묵묵히 쌓아가는 거지, 뭐. 성실함도 나름 무기라면 무기니까.
그러니까 굳이 임윤찬 얘기에 끼워넣지 않아도 돼. 각자 갈 길 가면 되는 거고, 지금은 그 정도 거리 두는 게 서로한테 더 깔끔해.
아니 .. 문체부 몰빵지원 팩트가 불거진 가운데 묵묵함? 성실함??? 좋아한다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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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연주자 및 타 악기 연주자에게 돌아갔어야 할 모든 자원을 몰빵 지원 받은 10년 결과가 임윤찬으로 빛바래지니.. 이제와서 임에게 묻어가려는거 더럽고 치사하네
양심이 없으면 눈치라도 있어야하는데 그조차 없으면 조는 아예 논할 가치조차 없는거지
진찌 양심이 없어 그만해라
임윤찬>>>넘사벽>>>>>조성진 시각화해서 보여줘야됨 글로 주절주절 묻어가기 빌붙기 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