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무시도 그렇지만 아예 무존재인듯 평단 평론없고(있으면 개혹평일것) 문화원세금으로 들어간 대타에 대타 세금지원 들어간건것도 있지만 연주자체가 별로인듯 이슈된적이 없음 연주가 오케단원들은 물론 지휘자도 무시
+주제파악 못하는 오만하고 거만한 태도
조의 연주를 들으며 신체적인 고통까지 느꼈다는 유명지 독일 평론가의 평이 웃어 넘길게 아니다 기묘하게 왜곡된 음악을 듣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평론가들이 왠만하면 조의 연주를 피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