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음악만으로도 재밌는데
같은 곡을 해도 매번 달라지는 재미
공연하면 서로 “너도 그 공연 갔니?” “너도 그거 들어봤니?”
공유하는 재미
시각적으로 보는 재미
오케 단원들 + 지휘자 표정 보는 재미
평론가들 찬사배틀 보는 재미
배아파서 ㅇㄱㄹ 끌리는 재미
여튼 다 재밌어 ㅋㅋ
클래식이 이렇게 도파민 터질 일임? ㅋ
그냥 음악만으로도 재밌는데
같은 곡을 해도 매번 달라지는 재미
공연하면 서로 “너도 그 공연 갔니?” “너도 그거 들어봤니?”
공유하는 재미
시각적으로 보는 재미
오케 단원들 + 지휘자 표정 보는 재미
평론가들 찬사배틀 보는 재미
배아파서 ㅇㄱㄹ 끌리는 재미
여튼 다 재밌어 ㅋㅋ
클래식이 이렇게 도파민 터질 일임? ㅋ
ㅇㅇ 클계를 강타한 현상이지 누군 키신 이후라 그러고 누군 지메르만 이후라 그러고 난 호로비츠 이후라 그러고
이제 그 비교도 바뀔거 같다 그냥 임윤찬 만 언급될거같음 ㅋ
진짜 하나의 현상! 막상 자국 나름 클계나 클덕이라고 자부하는 틀딱들만 눈감고 귀막느라 동참하지 못하는ㅋㅋㅋ
자격지심 쩌는 막귀들임 ㅋㅋㅋㅋ
@클갤러3(118.235) 계속 그랬음 좋겠다 표구하기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거 생각하면..
격공
어그로 끌리는 재미도 상당하지 ㅋㅋ
임윤찬은 후에도 이름을 남길 것이다
전세계 클래식팬들은 임윤찬으로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