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오케스트라와 하는 건 그만큼 좋은 연주를 남길 가능성이 높아서 좋은 건데


음악적 결과물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고, 어디 협연했다 누구랑 한다 이딴 것만 잔뜩 힘주고 있음


이번에 임 RCO는 슈만 연주가 어떻다더라에 대한 말들이 더 많음


연주자는 결과물인 연주로 말해야지 자꾸 커리어가지고 힘주는 건 촌스러운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