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보고 있으면 80년대 젊은 시절의 크리스티안 지메르만(Krystian Zimerman)이 떠오릅니다. 음색을 다루는 감각과 곡의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이 똑같거든요." RCO 총감독님의 말씀 짐머만이 대화해주는 사이라고 자랑치는 조빠들아 이거 어떡할거야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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