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은 18세에 초청되고 21세에 아시안 피아니스트 최연소로 현지정기 데뷔하고 원정까지 가서 데뷔인데 매진에 전원 기립박수 받고 난리나서 총감독이 바로 2년 더 초청해줘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미 3년전에 초청받았으나 스케줄땜에 미뤄졌고 3년 연속 초청되었다는 엄청난 사실이 밝혀졌지
ㄹㅇ 반클때 바로 초청받은거지
자기들 같았음 다 취소하고 rco갔겠지 rco가 3년이나 임을 기다렸다니 발악하는더
임 데뷔부터 3시즌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