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우승 DG계약 베필대타로 다 이룬줄 알고 노력을 안 했잖아

앨범 레파투어도 쉬운 길로만 갔잖아

연습도 3시간이상 안 하고 공연이 곧 연습이라고 하고 바쁜 피아니스트 순위에 들고 오케 지휘자에 연연하다 보니 발전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된거지 임때문이 아님

기업 언론 재단에서 몰빵해서 밀어주니 더 노력없이 안일하게 해 온 거잖아 

임은 전혀 다른 천상계고 다른 후배 연주자들과도 경쟁력이 없으니 그런거야